2025년 1월 25일. 누가 복(福)된 자입니까?(시편84:1-6)

이 갑 표 0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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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누가 복 된 자입니까?

                                                                     성경: 시편841 -6

 솔로몬은 하나님의 성전을 7년에 걸쳐서 건축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거주할 왕궁을 13년에 걸쳐서 건축 했습니다.

궁궐을 짓고, 1천 궁녀를 둔 솔로몬은 점 점 더 ~  타락의 길로 빠져 들어갔습니다.

1천 궁녀를 위해서 날마다 향락을 즐기고, 시바의 여왕이 방문해서 건네준 예물을 받고서 아름다운 밤을 보내면서 여생을 즐겼습니다. 그런데 자녀교육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 사람의 살아온 인생은   마지막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은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약속을 받는 것보다 약속 받은 대로 살아가는 삶이 중요합니다.


                                                                                                                                    1.하나님 전을 사모하는 자입니다(1-2)

  세상의 삶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각자가 간절하게 바라고 소원하고 사모하는 것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본문에서 시인은 주의 궁정을 사모합니다.  그 사모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답고 간절한지 모릅니다(1-2).   만군의 여호와(예호와 체바오트, יהוח׼צבאות)

예호와 이스라엘의 언약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대한 호칭입니다

체바오트무리, 군대, 즉 하늘에서 하나님을 보좌하는 천사들을 뜻합니다

장막(미쉬칸, אחל) -거주하는 곳의 의미로 주거, 막사를 뜻하는데,   본문에서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곳을 가리킵니다

그렇습니다구원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해야 합니다날마다 때마다 주의 전을 사랑하고 사모하고 간절하게 바라야 합니다.


                                                                                                      2.하나님 전에 거하는 자입니다(3-4)

  4-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셀라). 

오늘 본문 말씀은 고라자손의 시()입니다. 고라는 레위지파에 속한 자입니니다. 26:11-“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하였더라그렇습니다.

고라의 자손들은 아버지와 함께 모세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가담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후 고라의 자손들은 하나님의 전을 지극히 사랑하고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성전의 문지기로 봉사하였습니다. 찬송 시를 작사하고, 작곡을 하고, 지휘도 하고, 성가 대원으로 찬양했습니다

그리하여 고라 자손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하나님으로부터 큰 복을 받았습니다.

                                                                                                     3.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입니다(5-6)

 우리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또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공생공존의 관계입니다. 지금 내게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영원한 동행 자는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릅니다.

내가 태에 있을 때 – 나를 택정하시고 예정하신 하나님!

내가 세상에 나올 때 – 나를 구별하시고 선별하신 하나님!

내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 할 때 내 안에 성령으로 들어오신 하나님!

내가 세상을 살아갈 때 순간순간 나를 인도하시고 함께하신 하나님

내가 모든 수고와 슬픔을 다 끝내고 하나님 나라 천국에 들어갈 때 영원토록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그렇습니다.

우리 인생에 가장 진정한 동행자는 바로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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