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인생의 지혜
성경: 시 90:1 -10절
2014년 한해도 이제 마지막 남은 한 달 12월을 맞이했습니다.
어떤사람은 말하기를, ‘인간은 길을 가다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존재다’ 라고 말했습니다.
왜 그런가하면? 그것은 우리 인생이 어디서 왔는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 무엇 때문에 왜! 사는지를 모릅니다. 또 어디로 가는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이 줄곧 알고 싶어 했고 또 알려고 노력해온 우리 인생의 문제입니다.오늘 본문인 시90편은 연약한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 즐겁고 기쁘게 살기를 원하는 모세의 기도문입니다. ‘테필라 레모쉐 이쉬 하엘로힘’-하나님의 사람 모세의기도.
1-2절하나님의 영원성에 대하여 찬양하고 있고,
3-10절유한한 인간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을 아는 것이 인생의 지혜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은 ➀창조주, 구속주의 하나님, ➁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➂전능하신 하나님, 영생하시는 하나님 ➃심판주 하나님 ➄우리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➅세상 인류역사에서 최초의 도예가가 누구인줄 아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흙으로 자기 형상을 따라 아담을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➆또 인류역사상 가장 최초의 마취과 의사와 외과의사가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아담을 잠들게 하시고(마취 시키시고),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하와를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➇인류 최초의 성형외과 전문의도 하나님이십니다. 어찌나 성형을 잘 하셨는지 갈비뼈 빼난 자리에 흉터자국하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런분이십니다.
2. 내 육신의 연약함을 아는 것이 인생의 지혜입니다.
옛말에 사람의 일생을 비유로 一生 一死는 草落花라 했습니다. 그만큼 우리 인생은 짧고 덧없는 것이다 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철저히 부서지는 흙가루나 파편을 뜻합니다.
오늘 본문에도 우리 인생, 즉 사람(에노쉬)은 3절티끌(다카,דכא)로, 4절밤의 한 경점으로 5절잠간 자는것, 6절들의 풀의 꽃, 7절주의 노에 소멸되는 인간으로, 10절신속하게 날아가는 것과 같은 것이 인생이다 라고 말합니다.
우리 인생은 한 줌의 흙입니다(전12:7), 아침과 저녁 즉 조석사이 같습니다(욥4:20).
3절-“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슈브 베네 아담)-사람의 아들들, 사람의 자손들. 일부 영어의 영역본에서는 ‘죽어야 할 운명들’ 로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아담의 후손으로 죄 가운데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이 우리 인생입니다.
3. 십자가의 예수님을 믿는 것이 인생의 지혜입니다.
우리인생을 참된 방향으로 이끌어 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 밖에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호데스 -길, 알레데이아 -진리, 조에- 생명이 되십니다(요14:6). 그러기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자는 자신이 어디에서 왔으며 무엇 때문에 살며 또 어디로 가는지를 알게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 안에만구원이있고, 죄 사함이 있고, 영원한 생명이있기때문입니다
실패의 나락에서 성공으로, 저주에서 축복으로, 죽음에서생명으로, 그리고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신분의 변화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즉 예수님 안에 내 인생의 크고 작은 모든 문제들의 해결책이 다 숨겨져 있습니다. 내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기를 원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내 눈동자의 초점(방향)을 맞추고 살아가야 합니다.
방향이 설정된 사람은 결코 길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곁길로 가지를 않습니다. 또 귀중한 시간을 허송세월 하지도 않습니다.
호세아선지는 호4:6절“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라고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이것이 우리인생의 지혜가되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