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5일 목자들의 성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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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목자들의 성탄
                                                    
성경: 눅2:8 -14절

할렐루야! 할렐루야? '너희는 야웨 하나님을 찬양하라'입니다.
임마누엘!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입니다.

이 두 가지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날이 아마 오늘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새벽에 칠흙같이 어두운 이 어둠의 세상에 한 줄기의 가장 강력한 밝은 빛으로 세상에 내려오신 우리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강림을 환영합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이 이 새벽에 온 세상, 전 인류에게 이 두 가지, 할렐루야와 임마누엘의 하나님의 현현과 은총이 주어졌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저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 지금부터 2000년 전의 일입니다. 오늘 말씀은 목자들의 성탄입니다. 

                                              

                                                                    1.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만세전부터 한 가지 계획을 갖고 계셨습니다. 어떤 계획인가? 인류의 죄 문제 해결을 위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속죄은총에 관한 계획이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위해서 하나님은 2000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말씀 그대로 오늘 새벽에 메시야, 즉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처녀 마리아의 몸을통해 다윗왕의 고향인 유대땅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해주시기 위해서 우리 인간육신의 몸을 입으시고 성육신(incarnation, 成肉身)하셨다라는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목자들은 주의 천사가 전해주는 아기 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을 듣고 반신반의 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설마?...과연 그럴까?...라고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믿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은 확신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2. 만났습니다.

본문눅2:15-17절.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까지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고하니

목자들은 아기 예수그리스도께서 세상의 구주로 오셨다는 사실을 믿는 믿음에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단 숨에 베들레헴을 향하여 달려갔습니다. 벧전1:9절“믿음의 결국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는 말씀과 같이 목자들의 믿음의 결과는 가장 먼저 아기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만나뵙는 영광을 얻게 된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2014년 성탄절의 아침에 저와 여러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세상명예나 지식이나 재물을 얻는 일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 만나 뵙는 일이 중요합니다. 생명으로 오신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진리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구원의 주가 되시는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어떻게 만나야 합니까? 지식으로? -아닙니다. 머리로? -아닙니다. 경험적으로 만나야 합니다. 

                                                                 

                                                                 3. 영광 돌렸습니다.

이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사람의 의무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려야 합니다. 본문20절“목자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을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그런데 오늘 우리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왜 그런가? 예수그리스도를 머리와 지식으로만 만나고 알기 때문입니다. 머리와 지식은 나를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나를 교만하게 만들어 줍니다. 많이 아는 것 때문에 교만하기 쉽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때, 다시 돌이켜야 합니다. 첫째는 예수그리스도를 경험적으로 만나야 합니다. 둘째는 내가 변화되어야 합니다. 인격과 삶과 마음과 행실이 바뀌어야 합니다. 셋째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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