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5일. 눈이 열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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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눈이 열리면
                                                      
성경: 시119:18 -9절

 

또 우리 인간은 4가지의 눈을 갖고 삶을 살아갑니다. ➀육안(肉眼)-세상 것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육신의 눈입니다. ➁심안(心眼)-마음의 눈입니다. 사물을 살 펴보는 능력입니다. ➂지안(智眼)-지혜의 눈입니다.
➃영안(靈眼)-신령한 것을 보고 깨달을 수 있는 영적인 눈입니다.
 우리는
육의 눈으로 백화점에 쇼핑, 차를 운전하기도 합니다. 마음의 눈으로 사물의 옳고 그름을 분별합니다,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육안(肉眼) 매우 중요합니다. 심안(心眼)은 그보다 한 단계 더 중요합니다. 지안(智眼)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보다 가장 중요한 눈이 영안입니다. 영적 눈이 열리면?

                            

                                                         1.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이 보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조성하셨는가? 어떤 목적을 갖고 나를 만드셨는가?. 또 나를 어떻게 사용하실 계획이신가?각 사람들마다 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습니다. 즉 ‘나를 향한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에는 쓸모없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다 쓸모가 있습니다,
왕하6:8-23절에 보면 아람나라의대군이 이스라엘을 쳐들어왔을 때의 일입니다.
아람 왕이 작전계획을 세우면, 세우는 족족 이스라엘왕에게 다 보고가 됐습니다. 그래서 아람은 이스라엘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아람왕은 우리 안에 이스라엘 군대 첩자가 있는것 아닌가? 의심을 했습니다. 신하가 말하기를 아닙니다. 이스라엘나라에 선지자 엘리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선지자 엘리사는 자기 집 방안에서 아람나라 왕이 군사계획을 수립하는 일을 한 눈에 다 듣고 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 그것은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눈과 귀가 열려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아람왕은 이스라엘을 치기 전에 먼저 엘리사를 제거하려고 도단에 있는 엘리사의 집에 군대를 보내어 포위했습니다.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16절-“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절-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 말과 불 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할렐루야!
 
엘리사의 사환의 영안이 열렸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습니다. 여호와의 불발과 불병거로 구성된 수많은 하늘의 천군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언제입니까? 눈이 열렸을 때입니다.

                                        

                                                               2. 내 인생이 나그네 인생임을 깨닫습니다

사도바울은 우리 인생 삶의 주소지, 이 땅, 이 세상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빌3:20). 베드로도 말하기를 우리 인생은 나그네다(벧전2:11).라고 했습니다. 나그네(파로이쿠스)-타향에 사는 자로, 일시 거류자, 일시적(限時的)체류자를 의미합니다. 구
약-IS백성들을 의미하는 말로 광야 40년 생활..(레25:23; 대상29:15).
신약-믿는 성도들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행인(파레피데모스)-지나가는 길손을 말합니다. 나그네와 행인의 공통점은 자신이 잠시 거주하는 그 곳에 호적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 땅에 살기는 사는데 이 땅에 호적이 없다라는 말은, 이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만 이 세상에 속한 자들이 아님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본향을 천국에 둔 나그네들로서 이 땅위에는 영원한 시민권이 없는 행인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언제 알게되는가? 영안의 눈이 열릴 때 깨닫게 됩니다. 

                                   

                                                   3.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게 됩니다.

 

천칭 저울의 양편은 똑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 한쪽에 무게를 더하면 한 쪽으로 기울어지게 됩니다. 반대로 기울어진 반대 쪽은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우리 마음이 이와 똑 같습니다.

하나님나라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게 되면 세상에 대한 미련은 그만큼 감소하게 됩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 나라와는 정 반대입니다. 세상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들이모두가 가 다 우리 육신의 정욕과 연관되어있는 것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하나님나라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천국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눈이 열려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의 신앙생활은 금광지대의 금맥을 발견하고 그 금맥을 따라서 파들어 가는 것과 똑 같습니다. 금이나 석탄이나 모든 광물들이 그 맥이 있습니다. 맥을 잘 잡아야 합니다.

영적인 금광맥도 이와 똑같습니다.
영적인 금광맥은 하나님 말씀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나라 천국이야말로 그 광맥의 보고입니다.

하나님나라 즉 천국을 향한 소마을 두고 살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바로 내 눈이 열려야 합니다. 육적 세상적인 눈이 아니라, 영적인 눈, 신령한 눈!이 열려야 합니다. 우리의 영적인 눈이 열리지 않고서는 천국을 소망할 수가 없습니다.

 신약성경 13권을 기록한 바울은 다메섹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영적인 눈이 열렸습니다.
그 결과 구약성경전체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새롭게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 내 복음이라고 말하는 “십자가의 도”를 강력하게 외쳤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내 눈이 열려야 합니다.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을 바라보고 사랑하고 마음 뺏기게 만드는 육신의 눈은 닫고 하나님나라
 
천국의 금광맥을 찾아 캐들어가는 영의 눈, 영적 신령한 눈이 크게 열려져야 합니다.

그리하여 영원한 하나님나라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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