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5일. 성도의 소유(시119: 56절) 1858

최고관리자 0 2,181

c64026e378c03049081ace22c06a5718_1448631
                                                                     제목: 성도의 소유

                                                           성경: 시119: 56절

   아리스토텔레스는 우리 인간을 가리켜 ‘사회적 동물’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가 없는 존재로 서로 상호 보완작용가운데서 살아가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공장에서 각종 공산품을 생산해 냅니다, 농촌에서는 농부들이 각종 농산물을 재배해서 출하합니다.
식품회사에서 각종 먹거리를 만들어냅니다.
어부들이 바다에 나가 각종 생선을 잡아서 수협에서 경매에 부칩니다.
 
상인들은 이런 모든 것들을 시장에 가지고 나와서 서로 필요한 것들을 사고 팝니다. 즉 시장경제가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돈 입니다.
 
이렇게 해서 많은 것, 동산, 부동산, 빌딩, 토지 같은 것들이 많아지면 그때 하는말, 소유가 많다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표현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의 소유개념의 표현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자들의 소유 개념은 다릅니다.
 예수님 믿고 죄 사함 받고 구원받은 성도의 소유는 무엇이어야 하는가?

                                             

                                                         1.세상 재물, 명예, 이익에 두면 안 됩니다

 

세상 사람들의 소유는 많은 것을 가지고 누리고 즐기고 느끼는데 두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재물관은 어떠해야 하는가?
 
한 때 우리 교계에 담론의 핵심이었던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그리스도인들의 재물관은 청빈(맑을 淸 가난할 貧)이냐? 청부(淸富)냐?

  찬성하는 사람들은  - 할 수 있으면 깨끗한 부자가 될 것을 목표삼고 욕심내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에 맞는 기독교인의 자세라고 주장합니다.
  반대하는 자들은  -
자본주의 사회에서 ‘깨끗한 부자’라는 말 자체가 허구로, 부는 영적생활을 못하게 방해하고, 진리를 못 보게 한다고 말합니다.
 그동안 한국기독교가 양적인 팽창에도 불구하고 질적으로 타락한 근본 원인은 하나님 대신 돈을 섬긴 것에 원인이 있다라고 질타했습니다.

 기독교 신앙과 돈을 양립시키는 청부론은 70~80년대 한국 기독교 급팽창기에 “예수 잘 믿으면 복 받고 잘 산다”고 했던 주류교회들의 한결같은 주장이었으며 중대형 교회들의 교회부흥을 위한 2000년대 설교버젼key word였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우리는 성경, 하나님 말씀에서 찾아야 합니다. 눅12:13-21절의 어리석은 부자의 실례입니다. 어리석은 부자의 관점은 청부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리석은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

많은 것을 소유한 부자는 小貪大失(소탐대실)했습니다(貪 :탐할 탐, 욕심낼 탐)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소유에 대한 답을 복음삼덕에서 답을 찾아야만 합니다. 복음삼덕(福音三德)청빈, 순결, 순명의 복음의 세가지 덕을 말합니다. 청빈(淸貧), 순결(純潔),순종(順從),이는 산상보훈에서 요약한 세가지덕입니다

                                         

                                                       2.하나님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이 소유가 되어야 합니다

 

시인은 말합니다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율법)를 지킨 것이니이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소유는 인기, 외모, 지식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즉 말씀순종에 있습니다.
벧전2:19-20절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 이것이 신앙생활입니다.

                                                              3.하나님의 생명을 얻는데 두어야 합니다.

  

  누가 우리에게 당신은 왜! 신앙생활을 하십니까? 육신이 좋아하는 넓은 문, 넓은 길을 멀리하고, 문도 좁고 길도 좁은 길을 가려고 하십니까? 라고 묻는 다면, 뭐라고 답을 하시겠습니까?
 이때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의 입에서 즉시 답이 탁 튀어나와야 합니다. 무
슨 답입니까?

 네 저는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을 얻기위해서 신앙생활을 합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신앙생활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생명을 얻기 위해서 믿음생활,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념이 확고해야 합니다. 바르게 서 있어야 합니다. (요20:31절이 핵심입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