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성경:삼상17:45-47절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를 필요로 합니다. 의, 식, 주 -필요합니다. 돈 필요합니다. 건강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람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뜻은 인간이 혼자 살 수 없음을 내포하고 있는 말입니다.
우리 인간의 삶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입니다.
직장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직장 상사 사람을 잘 만나야 합니다. 국민들은 국가의 대표자인 대통령을 잘 만나야 합니다. 교인들은 자신들을 잘 인도해가는 목회자를 잘 만나야 합니다.
지난 3월10일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에 의해서 파면 당함으로 대통령직을 잃게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사람 즉 최서원(최순실)이라는 사람을 잘 못 만난 것이 원인(화근)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사람이 중요합니다. 사람을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일에도 사람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다수가 아닙니다. 또 아무나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마다 사람을 들어서 사용하셨습니다. 그것도 여러 명이 아닌 한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오늘 아침에 읽어드린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골리앗과 싸울 때 다윗 한사람이 필요했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사울 왕 시대에 블레셋 군대가 유다를 침략했습니다. 블레셋 군대에 거인족으로 아주 힘이 센 장사가 한 사람 있었습니다. 골리앗입니다
삼상17:4-7절에 보면,
4절-“블레셋 사람들의 진영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의 이름은 골리앗 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의 키는 여섯 규빗 한 뼘(290cm)이요,
5절-“머리에는 놋 투구를 썼고 몸에는 비늘 갑옷(철과 동판을 실로 꿰어서 만든 물고기 비늘모양으로 만든 값 옷 -21cm)을 입었으니 그 갑옷의 무게가 놋 오천 세겔(57kg)이며,
6절-“그의 다리에는 놋 각반을 쳤고 어깨 사이에는 놋 단창을 메었으니,
7절-“ 그 창 자루는 베틀 채 같고 창 날은 철 육백 세겔(7.5kg)이며 방패 든 자가 앞서 행하더라”
골리앗이 누구인가? 골리앗은 거인족 후손인 아낙자손의 후손으로 가드와 가사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아있었습니다. 즉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 때 남겨둔 것이 오늘 날 큰 화근이 되었습니다(수13:1-3)
신33:55절 -“너희가 만일 그 땅 거민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아니하면 너희의 남겨둔 자가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 거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
그렇습니다. 남겨놓은 것이 화근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속에 남겨놓은 것!.. 미처 회개하지 못한 것들,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은밀하게 남겨놓은 것들!.... 이것이 화근입니다. 이것이 불행의 씨앗이 됩니다.
여호수아가 남겨놓은 그 곳! 그 곳에서 블레셋의 가드지역에서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골리앗이 나왔습니다. 지금 이스라엘과 사울 왕에게 필요한 일은 골리앗을 대항 할 사람입니다.
누굽니까? 다윗입니다.
여호수아가 남겨놓은 곳! 즉 블레셋의 가드지역에서 IS을 괴롭히는 골리앗이 나왔습니다. 지금 IS과 사울왕에게 필요한사람은 골리앗을 대항할사람입니다.누굽니까? 다윗입니다. 다윗한사람이필요합니다
2.노아 홍수시대에 노아 한사람이 필요했습니다.
창세기 1장 ~11장까지는 ‘성경의 원 역사’ 라고 불립니다.
12장부터는 아브라함 한 사람을 택하셔서 전 인류를 상대하시고 ~ 12지파...오늘날은 이스라엘을 택하셔서 전 인류를 상대해 나가십니다. 노아시대 상황 ⇨영적으로, 육적으로 완전 타락했습니다. 당대의 의인이며, 당대의 완전한 자이며,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노아를 부르셨습니다. 방주를 지을 것을 명하셨습니다. 무슨 방주입니까? ⇨구원의 방주입니다. 생명의 방주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죄악이 관영한 죄악세상을 홍수로 심판하실 때 필요한 사람은 노아.. 단, 한 사람 뿐이었습니다.
지금 우리 시대에도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사람은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극소수입니다. 세상명예를 누리고 권세를 잡고 적당하게 정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아니라,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하게 자신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사람을 필요로 하십니다. 찾고 계십니다.
3.아합왕 시대에 엘리야 한사람이 필요했습니다.
먼저 북 이스라엘의 7대왕 아합의 이력서입니다.
➀IS의 왕(재위:B.C. 876~854 ,22년간). IS왕조의 창건자 오므리(Omri)의 아들입니다. ➁다마스커스(Damascus)의 왕 베네하데드(Bene Haded)와 싸워 승리하였습니다➂그 후 다마스커스 즉 아람나라 왕과의 두 번째 싸움에서 사망했습니다. ➃그는 아내 이세벨을 위하여 바알 신(神)을 숭배하고, 여호와(Jehovah)의 예언자인 엘리야선지자를 박해하였습니다.
아합은 아내를 잘못만났습니다. 아합의 아내-시돈땅 엣바알의 딸-이세벨입니다. 이세벨이 시집올 때 갖고 온 가장 귀한 혼수품이 바알과 아세라 상이었습니다. 온 이스라엘나라 전역을 우상숭배로 물들게 했습니다. 아무도 나서거나 말 한마디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 때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가 나섰습니다. 엘리야의 승리의 비결?- 하나님과 함께 함에 있습니다.
우리의 영적싸움 승리의 비결도 -전적으로 하나님과 함께 함에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하나님은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누굽니까? 엘리야 같은 믿음의 사람입니다.
4.인류의 죄 문제 해결 -예수님 한 분이 필요합니다.
우리 사람, 우리 인생에 가장 큰 문제가 무슨 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먹고 사는 문제, 내 집 마련의 문제, 명품가방, 최고급승용차, 아니면 출세...
아닙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데 육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육신의 정욕을 기쁘게 해주며 만족시켜주는 것들일 뿐입니다.
우리 인생에 가장 필요한 문제는 바로 우리의 죄 문제입니다.
죄를 지으면 대통령도 그 직위를 잃고 검사한테 불려나가 수사를 받고 판사 앞에서 재판을 받습니다. 그리고 죄가 인정되면 감옥에 들어갑니다.
무엇이 원인인가? 죄가 원인입니다. 이런 것은 세상의 죄입니다. 세상의 죄는 감옥에 가서 몇 년 복역을 하고 풀려나면 죄가 없어집니다. 자유인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의 죄는 용서받지 못하면 영원한 형벌입니다. 유명한 로펌 변호사의 변호 -안 됩니다. 또 묵비권을 행사하거나 거짓말.... 통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속죄은총의 피를 통해서만 용서 받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인류, 아담이후의 모든 사람들의 죄 문제 해결을 위해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사도바울은 말합니다. 행4:2절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베드로사도도 증언했습니다. 벧전18절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19절-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인류구원계획이 언제 계획이 되었는가?
20절-“그는 창세 전 부터 미리 알리신 바 된 자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 타내신 바 되었으니”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든 인류의 죄 문제를 해결해주시고 용서해주시기 위한 일에 흠없고 점 없는 무죄하신 예수그리스도 한 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내려 보내신 줄로 믿습니다.
요3:16-17절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➀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➁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➂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여러분! 인류구원, 죄 문제 해결, 영원한 생명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오직 한분!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그리스도 한 분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