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0일, 관점(觀點), 삼상16장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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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관점(觀點)   

                            

                                                          성경 :삼상16:7절

 

 

 관점(觀點)의 사전적 의미는?-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할 때, 그 사람이 보고 생각하는 태도나 방향 또는 처지”라고 되어있습니다.

영어로는 viewpoin(뷰 포인트) - ‘어떤 주제에 대한 관점 또는 시각’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무두가 다 저마다의 관점을 갖고 삶을 살아갑니다. 교회시대 이긴자들인 성인들도 관점을 갖고 인생을 살아갔습니다.

프랜시스성인은 일생을 예수님을 본받아 청빈, 순결, 순명의 관점을 세우고 삶을 살아갔습니다.

사도바울은 내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죄에 대하여 죽었고, 주님의 부활하실 때 하나님(의)에 대하여 다시 새롭게 살아났다‘라는 관점을 갖고 일생을 달려갔습니다. 즉 “십자가의 도”입니다. ​

가룟 유다도 예수님 공생애 3년 동안 주님을 이용해서 자신의 명예욕과 권세욕을 채울려는 관점을 갖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주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을 말씀하시자 유다는 최후의 만찬석상에서 주님을 떠났습니다(이때 마귀가 합일 됨).  그리고 주님을 은 삼십에 팔아버렸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크나 작으나 모두가 다 자신들의 관점을 갖고 인생을 살아갑니다.

오늘 아침에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이생의 아들 다윗에게 기름을 붓는 장면이 오늘 아침 본문 말씀의 배경입니다.

이 말씀을 중심으로 관점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세상 사람들의 관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새의 아들에게 기름을 부으라고 명령하십니다. 사무엘이새의 맏아들 엘리압을 보는 순간 사무엘은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을 자가 바로 앞에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사람은 외모를 봅니다. 사람이 잘생겼나? 키가 얼나냐? 가진 재산은 얼마인가? 직장은 튼튼한가? 겉으로 드러나는 것들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이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의 관점입니다.

              

                                                                                             2.믿는 자들의 관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속죄은총을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들은 어디에 관점을 두어야 하는가?

무엇을 마실까? 먹을까? 즐길까? 입을까?로 끝나는 육신의 정욕 -  아닙니다.  

해외여행, 관광... 눈으로 보면서 즐기는 안목의 정욕 - 아닙니다.

안자랑, 자식자랑, 외모자랑, 가진 것 자랑...의 이생의 자랑!.  이런것들이 아닙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생각과 인생의 관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두어야 합니다.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우리 삶과 생각과 인생의 진정한 관점이 되어야 합니다. 사도바울도 빌3:20절에서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

 그렇습니다.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의 믿음과 신앙과 삶의 관점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이 아닙니다. 인생의 자랑이 아닙니다. 세상의 부귀영화도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분에게 우리의 눈동자와 마음과 생각의 포커스를 맞추어야 합니다.

예수님 닮기 원함은 크고도 넓은 은혜와 대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대속해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예수를 닮기 원함이라 예수의 형상 나 입기 위해 세상의 보화 아끼잖네 예수를 닮기 내가 원하네 날 구속하신 예수님을 내 마음 속에 지금 곧 오사 주님의 형상 인치소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들의 관점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 예수님께 내 삶과 신앙과 믿음의 초점, 즉 관점을 고정시켜야 합니다.

 

              

                                                                                            3. 하나님의 관점 입니다.

 

사람의 관점과 하나님의 관점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의 관점의 특징은 눈에 보이는 유한한 것들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세상의 권력, 명예, 지식, 쾌락, 재물, 주택 같은 것들에 관점이 집중되어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릅니다. 사람은- 밖으로 드러나는 것을 먼저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의 보시는 관점이 서머나 교회 사자 목회자에게 주신 말씀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계2:8-9절-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처음이요 나중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환란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①내가 네 환란과 궁핍을 아노니

환란(들맆신,ιμίψιν) -억압, 고통, 외부적으로 당하는 극심한 핍박을 의미합니다.   궁핍(프토케이안,πτωχείαν) -극단적이고 비참한 가난함을 뜻합니다.  내가 알고 있다 너의 어려운 형편과 처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그런데 주님은 잘 알고 계십니다.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알라 풀루시오스 에이,άλλά πλούσιος εί)

↳'알라'-문자적으로 '그러나'를 의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주님의 관점을 읽게 됩니다.  서머나 교회 목회자의 실상은 말이 아닙니다. 궁핍합니다.  외부적으로 환란과 핍박을 당하고 생활은 극심하게 가난합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러한 서머나교회 목회자에게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왜 그런가? 그 이유가 무엇인가? 답은 관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부요한 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바르게 정돈해야 합니다.

㉮세상의 판단- 재물많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 부자입니다(앞동산(현금, 은행예금)과 뒷동산(부동산),      하나님의 판단 - 예수님 믿는 믿음 때문에 연단받은 흔적을 갖고 있는 자입니다

계3:18절)-“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부자는 재물이 많은 자가 아닙니다.    예수님 믿기 때문에 많은 연단(불로 연단한 금)을 받은 사람이 바로 부요한 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영적으로 장성한 자, 부요한 자는?

히5:13-14절 - 인내의 말씀을 지킨 흔적이 있는 자입니다.    연단 받아 선과 악을 분별하는 능력이 있는 자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서 우리를 평가하시는 판단의 기준임과 동시에 하나님이 우리를 판단하시는 관점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에 환란과 어려움 속에서 연단 받은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모두가 다 자기들의 관점을 갖고 인생을 살아갑니다.    재물, 명예, 이익, 외모, 권세, 좋은 주택 등에 관점을 두고 인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면 믿는 신자들은 어떤가? 세상의 사람들과는 달라야 합니다.     그런데 답은 역시나입니다. 똑 같습니다. 믿는 자나 불신자나 다 똑같습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께서 공생애 3년 째 예루살렘에 올라가실 때, 관점이 다 달랐습니다..

예수님의 관점은  -십자가 지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은  -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주심으로 인류구원에 있으셨습니다. 사단의 관점은 -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관점은 -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셔서 왕권을 잡으시면 좌정승, 우정승 자리, 권력의 한 자리에 관점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각자의 관점이 서로가 달랐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우리 믿음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관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우리 인간은 외적인 환경에 많은 관점을 두고 살아갑니다. 외부적인 요인....  눈에 보이는 것들.... 밖으로 드러난 것들에 관점이 있습니다.

목회자들의 관점은 대형교회, 교인 수, 사례비, 좋은 차 같은 것들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은 예수님 때문에 연단 받은 믿음에 관점이 있으십니다.

우리는 사람의 관점이 아니고, Maga Church 도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는 관점에 우리 삶의 포커스를 맞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관점은? - 사무엘이 바라본 엘리압 같은 사람의 외모가 아닙니다.

라오디게아교회 사자 목회자와 같은 대형교회 소위 성공했다라고 자부하는 그런 모습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관점은? - 연단입니다. 환란 중에 인내하며 연단 받은 믿음입니다.

예수님 믿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과 환란 속에서 믿음으로 인내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연단 받은 믿음을 제일로 인정해주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관점은 연단 받은 믿음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어떤 일이든지, 사물이든지 무엇을 바라볼 때!..   내 생각, 내 방법, 내 경험, 내가 좋아하는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관점에 내 삶의 방향과 목적을 맞추어야 합니다.    이것이 내 인생의 성공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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