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9일. 제자의 도(道),(요15장7-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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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제자의  삶 

                                                                                                  성경: 15: -10

사람은 누구에게서 배우는가에 따라서 그 인생의 길이 달라집니다.

또 무엇을 어떻게 배우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과 인생관이 결정이 됩니다. 사람은 어떤 스승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인생관이 달라지고, 삶이 바뀌고, 인생관의 목표가 바르게 설정됩니다. 그래서 스승을 잘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베드로와 사도요한등 제자들과 예수님의 만남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만남입니다. 주님을 만난 사람들을 제자(disciple), 사도(apostle)라고 말합니다. 12사도들의 제자에 대해서는 속 사도라고 말합니다. 예) 예수님 → 사도요한  →폴리캅 →이레니우스 .....   중요한 것은 주님을 만난 제자는 주님을 본받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1.예수님 안에 거해야 합니다.

  주님이 제자들에게 이 말씀을 언제? 어떠한 관점에서? 하셨는지를 바르게 알아야만 주님의 이 말씀을 바르게 이해를 하고 설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주님이 제자들에게 내 안에 거하라는 이 당부의 말씀을 주신 때가 언제인가?...십가를 지시기 위해서 제자들과 헤어지시기 전 공생애 3년째 해에 주신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의 바른 이해와 깨달음의 답을 요한복음14장에서 찾아야합니다. 14: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오늘 본문 15;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그렇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은 그냥 주일날 예배 참석 잘하고 성가대서고, 전도하고 봉사하고... 이런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은 예수님과 생명으로 하나가 되는 생명의 합일을 말씀하신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2.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나무는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이것이 포도나무 가지의 사명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포도나무!.. 우리는 포도나무의 가지!..... 가지의 사명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데 있습니다. 우리가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주님과 하나가 되신 분들이 교회시대 이긴자들이십니다. 주님과 하나가 된 칼빈이 맺은 열매는 장로교회의 모든 구원받은 성도들입니다. 주님과 하나 된 요한 웨슬레의 열매는 성결교와 감리교의 구원받은 성도들입니다. 주님과 신인합일을 이룬 루터가 맺은 열매는 루터교의 모든 성도들이고, 주님과 생명으로 하나된 사도바울이 맺은 열매는 바울의 1, 2, 3차 전도여행시에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입니다. 주님과 하나 된 사도 베드로가 맺은 열매는 초대교회 3.000, 5.000명씩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고 구원받은 초대교회의 모든 성도들입니다.

              

                                                                                      3.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예수를 믿고 예수를 따르는 제자라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본받지 않는다면 그는 제자도 아니고, 그리스도인도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한마디로 자기를 희생하신 사랑입니다. 자기를 아낌없이 내어주신 사랑입니다. 사랑은 실제적 사건이며, 역사입니다. 사랑은 행동을 하도록 해두고 사건을 만들어 냅니다.인류 모든 죄인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람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게 만들었고 결과는 인류구원의 역사를 만들어 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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