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바울이 전한 복음
성경: 갈1:10-12절
바울은 다른 복음과 비교하여 자신이 갈라디아 교회에 복음의 순수성을 역설을 합니다. 즉 자신이 전한 복음만이 참 된 계시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바울이 어 떤 근거로 이렇게 단호하게 주장을 하는가? 이유? 먼저 1:1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나를 택하신 자 -하나님이시다.
바울의 신분 -사람에게서 난 자 X, 하나님께로서 난 자이다(목사, 성도의 직분).
우리의 신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임(직분의 권위X, 성도들의 신분을 말함).
예수님은 -죽으신 분!
하나님은-살리신 분! 이 두 가지 사실이 복음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은! 이것이 하나님과 우리와의 접촉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주시는 우리와의 접촉점인 줄로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바울사도가 전한 복음이 바로 이 복음!입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의 이 복음 외에 다른 그 어떤 것도 참된 복음이 될 수가 없다라는 사실을 강하게 역설하는 것입니다.
이 복음 안에 있는 가장 큰 두 가지! 은혜와 평강이다.
❶은혜(카리스)-거져주시는 혜택. 은혜가운데 가장 큰 은혜는θ의 사랑으로 주어지는 X의 십자가의 속죄은혜입니다. 즉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입니다. 그 은혜의 근원이 하나님의 사랑인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❷평강(에이레네)-핵심죄 사함 받은 평강입니다. 회개-죄 용서-후련함(마11:28-29절)
이 두 가지가 복음의 진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속죄은총으로 죄용서와 평강을 받게 되는 이 복음 외에 그 어떤 다른 것은 복음이 아니라는 것!... 이것이 사도 바울의 강력한 주장입니다. 즉 다른 복음은 없습니다.
요즘 종교 다원주의가 문제입니다.
포스트모더니즘 (post (기둥), modernism (현대) 종교 다원주의.
종교다원주의-불교나 다른 종교를 통해서도 θ께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대표적인 단체가 W.C. C입니다. 작년에 우리나라 부산 백스코에서 제10차 wcc총회를 개최했는데 큰 교단들, 유명한 목사들이 참석을 했습니다. 복음의 변질입니다. 아니 일부 자유분방한 목사들, 자유주의 신학, 해방신학에 물든 목사들의 변질입니다.
며칠 전에 가톨릭로마교황청에서도 동성애 합법, 이혼합법등을 발표를 했다가 반대여론(가톨릭 보수파와 국민들)에 부딛쳐서 슬그머니 꼬리를 내린 적도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말합니다
갈1:8절-"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행4:12-"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은총을 믿음으로 죄용서 받고 구원받는 것! 이것이 바울이 전한 복음의 핵심내용입니다. 복음은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의식해서도 안 됩니다.
사도바울이 제 2차전도 여행 때 아덴(아테네)에서 아덴 사람들을 의식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덴에서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하여 에피쿠로스 학파와 스토아 학파의 철학자들과 변론을 벌인 적이있습니다(행17:16-31).
에피쿠로스 학파-인간의 쾌락을 최고의 가치로 가르쳤음.
스토익 학파-정해진 운명에 따라 냉철하게 살아야 한다라고 주장을 함. 바울이 이들과 사변적인 논쟁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그리고 고린도로 건너가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만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바울당시에나 지금이나 복음의 내용은 똑 같습니다. 변함X, 수정X,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는 이 진리에는 그 어떤 사상이나 가르침이나 교리등을 가져다가 붙일 수가 없습니다.
오직 ! 믿음으로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구원의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위에서 희생제물이 되어주심으로 이루어주신 십자가의 속죄은총! 보혈의 은총을 믿는 믿음 외에는 죄문제 해결X, 구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