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감사의 능력
성경: 살전5: 18절
말은 우리 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우리 삶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합니다. 그 수많은 말들 가운데서 우리 마음을 가장 기쁘고 즐겁고 흐믓하게 해 주는 말이 있습니다. 언제 들어도 좋고 천만번 들어도 싫지 않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감사라는 말입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언어를 사용할수 있는 곳은 너무도 많이있습니다.
택시를 타고 내릴 때에도 잘 타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식당에서도 음식을 먹고 계산할 때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감사의 말을 좀 체로 사용하지를 않습니다. 아마 이런 습관은 민족성과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민족은 옛날부터 인(仁), 의(儀), 예(禮), 지(知)를 가르쳐온 東方 禮儀之國으로서 ‘君子의 나라’라고 불려 졌습니다. 白衣의 民族, 선비의 나라,로 일컬어져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에 생각은 있는데 표현을 잘 못합니다. 그런데 유럽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감사(땡스, thanks)라는 말을 너무도 자연스럽게 사용합니다. '신께 감사를 드리다' (give thanks to God) 참 많이, 자연스럽게 사용합니다.
1. 삶을 변화 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감사”라는 말은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 가운데서 가장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능력을 가진 말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은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신뢰감을 주고, 활력을 주고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과 소망과 용기를 심어줍니다. 감사는 인간의 생활에 있어서 기계의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합니다. 발전소에 가면 가장 중요한 기계가 터빈(TBN)과 제네레이터(발전기, generator)입니다. 강력한 수증기의 힘으로 그 육중한 터빈을 돌려서(H.P, I.P, L.P) 그 힘으로 제네레이터를 돌려서 전기를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그 중요한 터빈을 돌아가게 해주는것이 무엇인줄아십니까? Oil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생활에도 가장 필요한, 가장 중요한 윤활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 윤활유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불평? 원망? 신경질, 짜증? 아닙니다. 내 삶의 윤활유, 내 생활의 윤활유, 내 인생의 윤활유는 “감사”입니다.
2. 환경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람이 형통할 때, 자기가 하는 모든 일이 마음먹은 대로 잘 풀어지고 이루어져 갈 때는 감사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역경과 절망적인 환경에 처하게 되었을 때는 감사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감사보다는 걱정과 근심과 염려를 먼저 하게 됩니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감사하는 사람은 한 겨울 눈 덮인 산속에서, 흰눈을 뒤집어 쓰고서도 푸른 기상을 발하는 한 그루의 소나무처럼 그 아름다운 믿음을 발휘하게 합니다. 행16장의 바울과 실라가 그 좋은 예입니다. 빌립보지방에서 귀신들려 점을치는 여종에게서 귀신을 쫓아주었습니다.
결과는 고소를 당하고 매를 맞고 지하감옥에 갇혔습니다. 그 밤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기 시작합니다. 홀연히 큰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옥 터가 움직였습니다. 깊은 감옥의 문들이 다 열렸습니다. 자결할려고 하는 간수에게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할렐루야!...
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도의 신앙생활가운데 최고의 열매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인내-물론 필요합니다. 하나님말씀을 지키고 순종하기 위해서 인내해야 합니다.
사랑-필요합니다. 원수까지 용서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믿음-없어서는 안 될 구원의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입니다.
그런데 감사 는 신앙생활에 필요한 이 모든 것들을 하나로 연결해줍니다.
이제우리 모두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들이 되십시다. 어떻게 감사해야 합니까?마음으로, 입술로, 물질로, 몸으로, 언제 감사해야 합니까?범사에... 무시로... 언제 어느때 어디서나의 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