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차고 넘쳐 흐르게 하소서
성경: 요7: 38절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할 일 많은 이 땅에서 주님을 위해 더욱 힘써 일하 하라고 2015년 새해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우리 은혜교회의 2015년 신년도 ‘표어를 “주여! 채우소서, 부으소서, 넘쳐흐르게 하소서”로 정했습니다. 바라기는 2015년의 올 한 해에는 주님의 은헤와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는 한 해! 성령의 은혜가 물 붓듯이 계속적으로 공급이 되어지고, 차고 흘러 넘침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고 체험되어지는 사역과 삶의 절정을 이루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드립니다.
1.2015년은 채우는 한해가 되어야 합니다(행2:4)
행2:4절⇒“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채우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채운다는 것은? 어느 빈 공간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비어있는 병에는 그 비어있는 공간만큼 채울 수가 있습니다.
➀우리 마음을 채워야 합니다.
무엇으로? -하나님 사랑으로, 어디까지? -아구까지 가득 채워야 합니다.
➁지성(知性)을 채워야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머리에는 세상 잡다한 지식이 들어가 있으면 안 됩니다.
항상 하나님 말씀으로 가득 채워져야 합니다. 하나님말씀이 내 지성에 가득 차 있어야 합니다. 왜! 가득 채워야 하는가? 내 지성 안에 하나님의 순수한 빛 된 진리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지지 않으면 비어있는 그 공간만큼 세상 잡다한 지식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➂사람으로 채워야 합니다.
올 2015년에는 우리 성전의 빈자리를 구원받은 사람들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은혜교회가 든든히 서가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기도하는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기도하는 교회는 문 닫지 않습니다.
2. 2015년은 부으시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무엇이 부어져야 하는가? 성령의 능력이 부어져야 합니다. 성령의 은혜가 물 붓듯이 부어져야 합니다. 행2:33절⇒"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초대교회가 그토록 활발하게 일어나고, 역동적인 부흥의 역사가 나타난 가장 큰 이유는? 성령충만의 역사하심에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성령충만의 역사가 주어지면 담대해집니다. 담력이 생깁니다. 역사가 나타납니다.기사와 이적과 능력이 나갑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맹인(소경)이 눈을 뜨고, 농인(벙어리)의 혀가 풀어집니다. 달리다굼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3.2015년은 차고 넘쳐 흘러내리는 한해가 되어야 합니다.
물은 고여 있으면 안 됩니다. 항상 흘러내려야 합니다. 썩어있거나 죽어있는 물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살아있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말씀은 성령의 폭주, 성령의 세례, 성령의 내주합일에 대하여 큰 소리로 외치시는 주님의 선포입니다.
요7: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이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본문37-39절 말씀을 이해를 잘해야 합니다.
37절⇒명절 끝날-초막절의 7일인지, 제 8일인지에 대하여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핵심은 예수님께서 유대인의 가장 큰 명절인 초막절(수장절, 추수감사절)의 끝 날에 아주 중대한 선언을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이는 믿는 자가 경험적으로 받고 체험하게 될 생명수폭주에 대한 선언이십니다. 38절⇒"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배"(코일리아스' κοιλίας)⇒인간의 가장 깊은 내면을 가리킵니다.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구약성경은 성령의 임재하심을 물의 공급으로 비유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