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3대 효과(시편119:24-25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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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말씀의 3대 효과 
                                          성경: 시편119:24 -25절

 

  사람이 일생동안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말(언어)일 것입니다.
잠자는 시간만 빼놓고는 거의 말을 통하여 의사를 전달하고 주고 받습니다사람의 말!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말 한마디 잘못해서 망신당하고, 잘 나가다가 발목을 잡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 반대로 말 한마디 잘해서 복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야고보장로는 우리입술의 말이 얼마나 무섭고 중요한지에 대하여,
약3:2-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약3:6-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1.내 마음에 즐거움 입니다(24절)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말(언어)들이 있습니다. 앞뒤, 전후, 좌우가 딱 들어맞게 논리정연한 변호사들의 말과 또 학문적 스타일의 학자들의 말,  또  뉴스 앵커의 맑고 깨끗한 좋은 목소리의 말 도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TV 오락프로그램이나 개그 콘서트에서 나오는 별로 가치없는 말들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 종북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여 북한을 미화하고 찬양하는 발언을 하다가 구속당한 황선이라는 여자와 추방당한 미국국적의 신은미라는 여인도 입의 말이 화근이었습니다.

 여호와하나님의 말씀을 머리에 입력하고 마음에 담아두고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말씀이 우리인생에, 내 마음에 줄거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락-즐거움?X.

 본문24절 전반부에 보면, “주의 증거(말씀)는 나의 즐거움이요”....아멘! 내 삶에 활력을 주고, 기쁨을 주는 말은 하나님 말씀밖에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만담꾼들, 잡담꾼들의 말은 듣는 사람에 따라서 다를 수 있겠지만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언어의 피곤일 뿐입니다.

                                 

                                                        2.내 앞길에 충고자 입니다(24절)

 

사람은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충고를 듣기도 하고 또 하기도 합니다. 충고의 내용들도 대부분이 자신들의 인생경험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시인은 말하기를
“주의 증거는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모사니이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여기서 ‘나의 모사’(아느쉐 아차티이, עעתי׌׌אזשי)문자적으로 ‘나의 조언의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 말씀이 시인이 나아가야 할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하고 독려해 주었다는 사실입니다.

 또 한발 더 나아가 악인들의 핍박에도 불구하고 주의 말씀을 묵상할 때 즐거움이 넘쳐난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 말씀을 붙들으면 구원의 길이 보입니다. 승리의 길이 열립니다.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이 밝히 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내 인생의 길을 비춰주십니다. 구원과 승리의 비결입니다. 내 삶의 앞길에 인도자(등불)가 됩니다. 또 때로는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충고자가 되어 줍니다.
 바라기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의지하고 가까이 하므로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 드립니다.

                                        

                                                      3. 내 생명의 원천이 됩니다(25절)

5절-“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여기서 먼저 몇 가지 단어의 뜻을 바르게 정돈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내 영혼(나프쉬)-영혼, 생명을 뜻하는(네페쉬)의 인칭대명사 역할을 합니다.
 
진토(아파르)-문자적으로는 흙, 먼지를 뜻하는데 여기서는 비참하고 힘든 처지를 상징합니다.더욱 흥미로운 것은, ‘영혼’과 ‘진토(진흙)’의 상관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였을 때 흙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창3:19).그렇습니다. 이렇게 영혼과 흙은 깊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인은 본문에서 자기 영혼이 진토에 붙었다라고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오직 하나님 말씀만을 의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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