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행복(幸福,happiness)‘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입니다. 세상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행복의 기준을 물질적인 것에 두고 살아갑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소유의 많고 적음에 행복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소유란?물질적인 것만이 아닌, 내가 갖고, 누리고 즐기고 싶은 모든 욕망이 소유입니다. 한마디로 육신의 정욕에 행복의 기준과 초점의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에게는 행복의 기준이 달라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것에 내 인생의, 내 삶의 기준과 목표의 포커스를 맞추고 살아가야 하는가? 어디에 내 인생, 삶의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야 하는가? 세상인가? 예수님인가?
많은 사람들이 딜레마(dilemma)에 빠져 살아갑니다.어원은 헬라어의 di(두번)와 lemma(제안 ·명제)의 합성어로, 진퇴양난(進退兩難)을 뜻합니다. 즉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하나님도 좋고, 세상도 좋고....
그래서 오늘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고 선호하는 것이 ‘적당히’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역사를 봐도, 성경의 인물들을 봐도, 성경66권을 보더라도 그 어는 한 곳에 육신의 정욕, 세상의 정욕을 즐기면서 세상과 하나님을 적당하게 섬기라고 한 곳이 단 한 곳도 없습니다. 내 삶의 초점을 죽어도 사는 부활신앙에 초점을 맞추어야합니다
1.부활이 없다면 여전히 죄 아래 있게 됩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만일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의 부활도 없었을 것이고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라고 하면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여전히 죄 가운데 있게 된다.
왜! 그렇습니까? ➀우리의 믿음이 헛것이 되기 때문입니다(고전15:14).
왜! 헛것이 됩니까? ➁우리는 부활을 믿음으로 구원받기 때문입니다(골2:12).
주님의 다시사심은 ➂우리 구원의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롬5:10).
다시 말씀드리면,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에서의 탈출(엑소더스, Exodus)입니다
죽음은 죄의 결과입니다(롬6:23), 사랑하는 여러분! 만일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라고 하면 우리 인간은 여전히 죄 아래(죄의 예속 하에, 죄의 종, 죽음, 사망)있게 됩니다.
그러므로인간은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을 믿음으로써만 자신의 죄에서 해방이 됩니다.
2.부활이 없다면 영원히 멸망할 성도들입니다.
만일 우리 주님의 부활하심이 없다고 하면, 그 것을 믿고 죽은 성도들의 부활도 없게 될 것입니다. 부활도 없을뿐더러 영원한 멸망가운데 떨어지게 되고 말 것입니다.
18절-“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이 없다라고 한다면 영원히 멸망가운데 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영원한 멸망은 둘 째 사망 즉 불 못(계20:14-15)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소망이 있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기쁨이 있습니다. 무슨 기쁨입니까? 부활 소망의 기쁨입니다. 희망입니다. 부활신앙의 확신입니다. 오늘 새벽에 부활하신 우리 주님의 빈 무덤이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3.부활이 없다면 성도는 가장 불쌍한 존재입니다.
19절-"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➀부활이 없으면 허무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고전15:32절-“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➁세례받는 일도 무익한 일이 됩니다.
고전15:29절-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저희를 위하여 세례를 받느뇨”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이 없다라고 한다면 한마디로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존재가 되고 말 것입니다.
“불상한”(엘레에이노스, έλεειήος)-‘불쌍한, ’측은한‘의 의미입니다(고전15:19).
그러나 여러분! 부활은 반드시 있습니다. 분명한 사실입니다. 확실합니다. 그 증거가 오늘 새벽에 죽음의 사망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님의 빈 무덤이 그 증거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성도들에게는 부활이 있습니다. 소망이 다. 죽어도 사는 생명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다시 사심이 우리 믿음의 사람들에게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주님의 부활하심으로 죽음과 사망과 죄악과 사탄은 이제 더 이상 우리를 지배하지를 못합니다. 주님은 승리하셨습니다.
주님의 승리는 우리 모든 믿음의 성도들의 승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