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9일. 내영혼을 살게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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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내 영혼을 살게 하소서
                                                             
성경:시119:169-175절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사회에는 두 가지 사실이 항상 공존합니다. 의무와 권리 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는 언제 부터인가? 의무보다는 권리만 주장하는 사람들 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기득권 즉 귄리를 주장하기 위해서 집단행동을 합니다.
 각종 데모, 대규모 도심 집회등을 통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합니다. 이런 일들이
우리 교회 안에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속죄은총을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들은 자신의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을 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 시119:175-176절은 구원받은 성도가 자신의 의무를 다한 후에 드리는 기도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하나님의 뜻을 먼저 순종해야 합니다.
 
자유의지를 가지고 먼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므로 내 의무를 다한 다음에 하나님께 내 영혼을 살게 해 주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1.말씀이 깨달아지게 하소서(169절)

 

  성도의 기도는 연설이나 웅변이나 미사여구가 아닙니다. 우리는 수려한 말로 기도를 못해도 내 기도를 반드시 들어주신다는 믿음만 있으면 우리의 모든 기도는 응답이 됩니다.

 끈질기게 매달리는 것이 진실한 기도의 가장 근본적인 특성입니다. 그러면 오늘 분문의 시인은 어떤 기도를 드렸는가? 시인은 부르짖는 기도를 통하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말씀을 깨달아 알게 하소서“ 라고 기도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분별력"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이유 중의 하나가 영적인 판단력이 없어서 늘 손해를 봅니다. 마귀에게 놀아납니다. 죄악의 길을 걸어가면서도 깨닫지를 못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기위해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기를 힘써야 합니다.

잠2:4절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면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같이 그것 을 찾으면"
시119:34절-'나로 깨닫게하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2.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173절)

  

세상에서 흔히 하는 말 가운데 '줄을 잘 잡아야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른 말로하면 '내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잘 선택하여야 한다'라는 말입니다.
 사람은 자기혼자서는 삶을 살아가지 못합니다. 내가 항상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하고 나도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 인(人)자가 막대기 두 개를 받쳐 놓은 형상으로 되어있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모를 잘 만나야하고, 장성해서는배우자를 잘 만나야 하고, 늙어서는 자식을 잘 만나야만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한 가지 더 덧붙일 것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만남이 빠져 있습니다. 무슨 만남입니까?
예수그리스도와의 만남입니다. 구원의 만남입니다.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지는 만남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의 도우심은 선택이아니라 필수(반드시)입니다.

  “주여! 주의손이 항상 나의도움이 되게하소서”

                                                                           3.내 혼을 살게 하소서(175절)

 

세 번째로 시인은 본문175절에서 “내 영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라고 기도를 합니다. 여기서 시인이 자신의 영혼을 살려달라는 궁극적인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에있습니다.
 
시인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영광은?‘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광보다 세상의 영광을 더 추구합니다. 육신의 애정과 욕망의 만족을 더 추구하고 선호합니다.
 그러면서 입술로는 말하기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 선한명분을 표면에 내세웁니다. 이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는 것과 똑 같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내 영혼을 멸망에서 생명으로, 지옥에서 천국으로, 사망에서 영생으로 인도해주시고 살려주신 하나님의 성호를 늘 찬송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속죄은총으로 구원받은 성도의 자세는? 고전10:31절에 있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하라’
 이 말씀에 아멘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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