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인생의 네 가지 질문
성경:시편119: 73절
인류가 이 땅에 존재할 때부터 끊임없이 제기되는 가장 큰 문제 4가지가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 연구로도 풀 수가 없고, 연구 논문으로도 대체할 수가 없는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출가하여 구도자의 길을 걷기도하고, 산속 깊은동굴에 들어가서 도를 닦는 등 여러 방법으로 노력을 해왔지만 그 어느 누구도 답을 제시해 주지 못했습니다.
왜 그런가? 이 문제는 인간의 힘으로나 지식으로나 과학의 영역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는 우리 인생에 가장 중요하며 가장 근본적인 문제 4가지를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인생의 네 가지 질문”입니다.
1. 인생의 근원입니다.
내가 어디로부터 왔는가?. 인간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계속되어져온 질문입니다.
1.진화론 -학교에서 배운 진화론이란 인간의 학문은 우리 사람의 시조가 짐승, 원숭이라고 말합니다.
2.신의 자녀설
대표적인 것이 단군신화, 일본 신화 같은 것입니다. 신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간들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많은 민족이 이런 주장을 하여 자기 민족이 특별함을 강조하기도 합니다
3.창조설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는 주장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수메르 신화, 고대 그리스 신화, 구약의 신화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과학적으로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이 많아서 성경의 최초의 인간 창조가 지금으로부터 6000년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여 차츰 믿지 않는 쪽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엡1:4-5절에 보면-“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절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우리의 선택? 언제입니까?
1)창세전 -영원 전(사건이 시작되기 이전, 영원세계),.... ➀우리의 개념은 2000년 이전의 시간 개념으로 생각할려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서 창세전? -시간개념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시간 -피조물입니다.(하나님 창조 넷째 날에 만들어진 피조물입니다)
창1: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무슨 말입니까?
시간은 하나님 창조사역 넷째 날에 만들어진 피조물이라는 사실입니다.창1: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그러므로 사도바울이 엡1:4절에서 말하는 창세전의 개념은 시간 이전의 개념입니다. 시간이라는 것은 우리 물질세계에서만 필요한 것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1달, 두달, 세달...하루, 이틀, 사흘...그리고 1시간, 2시간, 3시간...모두다 물질세계 즉 이 세상에만 존재하고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께는 지금도 영원이십니다. 그 영원 속에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이 재림입니다. 그 영원 속에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만드셨습니다.그렇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시작인 뿌리를 찾습니다. 족보를 따집니다. 해외에 입양을 간 사람들은 성장한 다음에 다시 고국을 찾아와서 자기의 부모를 찾습니다. 무엇입니까? 자신의 존재근원을 알기 위해서입니다. 나를 낳아주신 부모는 어떤 사람인가? 또 어떻게 생긴 분일까? 나의 집안은 어떤 집안인가?.
우리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 첫 번 째는 내 인생의 근원을 바르게 아는 일입니다. 내 인생의근원(뿌리根 근원源)원숭이 아닙니다. 거대한 매머드 동물?-아닙니다
천지의 창조주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나를 지으셨습니다. 언제 계획을 하셨는가? 창세 전(입니다
창세전에(προ κατα βολης κοσμου-프로 카타 블레스 코스무) -내 던짐, 기초를 세움, 기초, 시작을 의미하는 카타블레와 + 순서, 배열, 세계, 아래세상, 인류전체를 의미하는 코스무와 + 앞을 뜻하는 전치사프로가 합쳐져서 '프로 카타 블레스 코스무' 즉 창세전(創世前) 입니다.
어떻게 만드셨는가? 창2:7절-“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 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2. 인생의 목적입니다.
사람들마다 자기 자신의 삶의 목적이 있습니다. 대권에 욕심있는 사람들은 자의적, 타의적으로 정치적 포석을 해나갑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지식, 학문연구에, 재물 모으는데 목적을 두고 인생을 살아갑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기자신이 생각하고 추구하는 가치관에 따라서 다 다른 인생의 목표(목적)을 갖고 삶을 살아갑니다
사람은 청소년기가 되면 내가 무엇을 위해 내게 주어진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 고민합니다. 인생의 방향을 어떻게 정할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영국의 12살 먹은 아이가 장래 진로를 선택해야겠는데 전문직종이 어떤 종류가 있는가? 가르쳐달라고 질문을 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집니다.
➀연구직(reserch) -연구원(researcher)이란, 주로 연구기관에서 연구활동에 종사하는 직원 또는 구성원 및 그 직책을 말하는데 연구원의 종류는 책임 연구원, 선임 연구원, 객원 연구원, 연구원, 보조 연구원 등이 있습니다. 철학박사(Ph.D), 신학박사(Th.D)가 여기에 속합니다.
➁전문직(Professional) - 교수, 의사, 변호사, 판사, 검사, 약사, 한의사, 속기사, 변리사, 변호사, 관세사, 목사(목회학박사, D.Min), 목회자들은 전문직입니다.
우리는 오늘 아침 200년 前, 전문직의 대가인 한 사람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행20:17-31절에 잘 나와 있습니다. 누굽니까? 사도바울입니다. 행20장에 보면 사도바울의 인생의 목적, 삶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의 인생! 가치관! 삶! 바울의 모든 것이 다 바뀌었습니다. 누굴 만났기 때문입니까? 자신의 인생의 주인 되시는 분! 예수그리스도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야 할 것인가? 내 삶과 내 인생의 목적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보셨습니까?
세상의 명예, 권세, 지식, 재물, 인기..... 다 헛되고 헛된 것들입니다. 왜 헛된 것입니까? 그것들이 나를 하나님 앞에 세워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때 그 재물이, 그 명예가, 그 인기가, 그 세상 권세가 나를 하나님 앞에 세워주지 못합니다. 바울은 이러한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내게 하라고 일을 하는 것이 내 인생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내 인생! 삶의 목적! 내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각자에게 주어진 숙제입니다. 결단임과 동시에 실천입니다.
3. 인생의 방법입니다.
세 번째로 내 인생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는 방법들이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고수익을 미끼로 사람들을 속여서 부당이득을 취하고 해외로 도망갑니다. 어떤 사람들은 호화로운 생활을 하면서도 돈이 없다고 국가에 세금을 내지 않고 버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삶의 방법이 대단히 잘못된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여기에 내 삶의 초점이 모아져야 합니다. 벧후1:4-7절을 주목해야 합니다.
4절-“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 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 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5 -7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우애를, 형제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한마디로 빛 된 삶입니다. 모든 일에 본을 보이고 덕을 베풀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입니다. 이러한 삶이 내 삶의 방법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살기 위해서 4절 -“썩어질 육신의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삶을 살아가면“하나님의 성품, 즉 신의 성품에 참예”하게 됩니다.
4. 인생의 결과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 오면 한번은 가게 되어있습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내가 내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내 인생의 마지막 결과입니다. 하나님은 행 한 대로 갚아주시는 분이십니다.
겔33:20절-“그러나 너희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각기 행한 대로 심판하리라 하시니라”
마16:27절-“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 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롬2: 6절-“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그렇습니다.. 내 인생의 결과는 내가 행한 대로입니다. 우리 속담에도 팥 심은데 팥 나고, 콩 심은데 콩 난다는 말이 있듯이 내가 이 땅에서 행한 대로 그대로 받게 됩니다. 내가 뿌린대로 거두게 됩니다.
또 이 땅에서 심으면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복으로 받게 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 인생에는 4가지 질문이 주어집니다.
1. 내 인생의 근원입니다. -어디로부터 왔는가?
2. 내 인생의 목적설정입니다 -내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3. 내 인생의 삶의 내용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 것인가?
4. 내 인생의 마지막 결과입니다-내가 어디로 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