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6일. 하나님만 바라라(시62편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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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하나님만 바라라

                                                          성경:시62:5 -8절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바라며 이른 아침, 새벽부터 밤 늦은 시간까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여기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상인들은 많은 이익을 바라고, 학생들은 보다 나은 실력을 바랍니다. 정치인들은 선거철시즌만 되면 한 표를 바라고 만나는 사람마다 굽신, 굽신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은 무엇인가를 바라며 삶을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윗도 일생을 무엇인가를 바라고 일생을 살아갔습니다. 다윗이 바란 것은 세상 권력이 아니었습니다. 금은보화 많은 재물도 아닙니다. 다윗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바라고 또 바라기를 그렇게 원했던 것은 인물, 인기, 명예, 인생의 즐거움...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었습니다

본문4절입니다 -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1절에도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도 오직! 하나님 한분만 바라보십시다. 

오늘 아침 말씀의 제목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라”......   그렇다면 왜! 우리가 하나님만 바라며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가?

삶을 살아갈려면 돈도 필요하고, 명예도, 세상권세도, 여러 가지가 다 필요한데 왜! 하나님만 바라야 하는가?    답은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다 유한하기 때문입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끝이 있습니다. 잠시 있다가 사라져버리고 기억도 되지 않을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명예, 돈, 쾌락, 즐거움, 세상권력 -영원하지 못합니다.

이런 것들은 잠시 우리육신을 편하게, 즐겁게, 기쁘게, 만족하게 해 줄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일시적이고 한시적인 것들이 우리 바람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바람의 대상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이 우리 삶과 우리인생에 진정한 바람의 대상이 되어야하는가? 

그 이유가 무엇인가?

      

                                                                      1.우리의 구원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1절-“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다윗은 하나님만이 자신의 진정한 구원자가 되심을 믿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구원? 전능하신 하나님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디에서 구원입니까? 구덩이나 물속에 빠졌을 때의 구원이 아닙니다.

가장 최고의 구원은 죄로 부터의 구원입니다. 죄 가운데 살아가던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로부터 구원받는 것!.....

이러한 놀라운 일을 누가 계획하셨는가? -하나님이십니다.

언제 그 계획을 세우셨는가? -창세전입니다. 이 놀라운 구원계획이 구체적으로 언제 실현되었는가?-약 2000년 전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통해서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아무 댓가 없이 은혜로,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  구원받은 사람들은 그 구원하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라는 사실입니다.

빌1:27절 -“너희는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가라”   마5:13-14절 -“세상의 소금처럼, 세상에 빛을 비추는 사람으로 살아가라. 히12:14절 -“화평함과 거룩함을 이루라, 이것이 없이는 주를 보지 못하리라”   무슨 말씀입니까?

첫째는 죄로부터 구원받는 문제가 중요하고, 그 다음에는 구원받은 성도로서 하나님 말씀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삶이 따라주어야 한다라는 사실입니다. 오늘 믿는 자들이 여기에서 많이 실패를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들 모두는 우리 인생의 크고 작은 모든 문제들의 해결자이신 하나님만 바라보십시다. 하나님만 주목하십시다. 누구처럼? -오늘 본문의 다윗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여호와를 바라보는 믿음과 신앙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가십시다.

우리의 구원! 현재 진행형입니다. 완성된 것 X, 지금도 계속되어져가고있습니다.  우리의 진정한 구원은 우리가 세상을 떠나 하나님 나라 들어가는 순간에 완성이 됩니다. 그러므로 그때 그 순간까지 오직 하나님만 주목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여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 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 드립니다. 

 

       

                                                                    2.우리의 소망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소망 없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청년들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이 소망이고, 노인분들은 몸이 아프지 않고 살다가 세상을 떠나는 것이 소망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통령 되는 것이 소망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세상에 있는 모든 소망은 참된 소망이 되질못합니다  왜 그런가? 건강하게 오래 산다고 해도 언젠가는 세상을 떠날 것이 아닙니까?

대통령되는 것이 그렇게도 소망인 사람들 대통령 당선되도 5년 이면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영원하질 못합니다. 그렇습니다. 소망 역시 한계성이 있고 일시적이며 유한 한 우리의 바램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의 주인공, 다윗은 뭐라고 말합니까? 본문 5절입니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다윗은 하나님만 바라며 평안을 맛보고 있습니다. 히브리어 "소망"(티크와, תקוה)는 기대하다, 쳐다보다, 참을성 있게 기다리다 라는 동사 '카와'에서 온 말입니다. '소망' 티크와는 기본적으로 밧줄에 묶다라는의미로 강한신념이 동반된 '소망'을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세상에서는 소망의 모든 부분이 썩어질 육신의 정욕만족에 기준을 둡니다. 그래서 그 육신의 정욕이 만족하면 소망을 달성했다, 목표를 완성했다!, 또 만족이다. 대 성공이다!...라고 말합니다. 축배를 터트립니다. 그러나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달라야합니다.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의 소망은 하늘에 두어야합니다. 하나님께 두어야 합니다.

딤전6:17절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라고 말씀합니다.

벧전1:21 절-"너희는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또 벧전1:3절에서는 우리의 소망은 '산 소망'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은 하늘에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내 소망의 전부가 되어야 합니다

 

       

                                                                   3.우리의 영광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의 영광은 하나님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다윗은"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라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다윗은 7절에서 자신의 '구원'(이쉬이, ישעי)과 '영광'(케보디, ככוךי)이 하나님께 있다라고 말합니다. 즉 우리의 구원과 영광이 오직 하나님께 있으니 "하나님만 바라라"는 말입니다. 다윗의 일생은 오직 하나님 한분만 바라며 살아갔습니다.

시27:14-"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언제나 늘 담대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면 어떤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입니까?  사도바울이 고전10:31절에서 명확 답을 제사해줍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이러한 삶이 우리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사43:21절에 잘 나와 있습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이 말씀에 아멘이십니까?

그런데 문제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삶을 살아가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 영광이 아니라 내 영광입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내 중심의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썩어 없어져 버릴 육신의 애정과 욕망은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그 버려야할 육신의 정욕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정욕이 만족하면 행복합니다. 반대로 불만족스러우면 불행입니다.

지금 우리 삶을 지배하는 모든 것들이 다 세상에 속해 있는 것들입니다.

“세상” - 요일5:4절의 세상에 대한 답이 요일2:16절에 나옵니다.  세상에있는것이 크게 세가지인데 ➀육신의정욕➁안목의정욕 ➂이생의자랑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것들을 과감하게 십자가에 못을 박고 하나님만 바라고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이 세 가지가 내 행복의 조건입니다. 내 인생의 성공의 조건으로 삼고 살아갑니다.   무엇입니까? - 하나님 말씀과는 정 반대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돌이켜야 합니다. 변화 되어야합니다.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말씀을 정리합니다.

다윗은 인생의 어두운 절망의 한 밤중에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만이 내 인생의 모든 문제의 답이시기에 하나님만 바라봐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구원이시고 하나님만이 우리의 소망이시고, 하나님만이 우리의 영광이 되십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의 몸과 시간과 물질과 생명까지 다 내어드릴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 어디에 있든지, 또 어떤 환경에 처하든지 간에 오직 하나님 한분만 바라보십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나의 남은 삶(인생)을 살아가십시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바라야 할 이유는? 우리의 ➀구원과 ➁소망과 ➂영광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을 바라야 합니다. 누구처럼?-다윗처럼... 아멘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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