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5일, 성도의 3대 관리(빌2장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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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성도의 자기 관리

                                              성경: 빌립보서2:12절 

  

 아파트나 빌딩 같은 건물들에는 관리사무소가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의 직무는 건물의 전기, 수도, 청소등 그 건물의 유지보수입니다.

이러한 관리 즉 유지보수는 우리 신앙생활에도 똑 같이 적용이 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다시 한 번 읽습니다

-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우리 구원이 단 한번에 완성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입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점검입니다.

잘못된 일이 있으면 즉시 회개하고 돌이킴으로 내 신앙을 유지보수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떠한 것을 늘 돌아보고 살피면서 관리해 나가야 하는가?

                                                                

                                                       1.감정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잠16: 32절을 보면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실패를 경험하게 되는 일 가운데 한 가지가 감정을 다스리는 일입니다.

감정은 우리 몸 안에는 없습니다. 우리 몸의 신체를 다 해부를 한다고 해도 감정이라는 기관은 없습니다.

우리 몸의 신체를 다 해부를 한다고 해도 감정이라는 기관은 없습니다.  신장, 췌장, 심장, 간........... 그런데 감정이라는 기관은 우리 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있습니다. 감정이 있기 때문에 기쁨을 느끼기도 하고, 불행을 느끼기도 합니다.  바로 이러한 감정이 우리 육체가 아닌, 영의 성소부분에 있는 마음이라는 기관 안에 있는 부산물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감정이 있기 때문에 기쁨을 느끼기도 하고, 불행을 느끼기도 합니다.

우리는 감정을 따라 행동할 때가 많은데 그 원인이 무엇인가? 바로 우리 안에 있는 육신의 정욕입니다. 정욕이 만족하면 감정이 기쁨충만을 느낍니다. 반대로 정욕이 불만족스러우면

노기충천을 발산합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감정의 진면목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렇습니다.  바다에 파도가 있고, 전파에 주파가 있는 것처럼 감정에도 기복이 있습니다.  우리 육신의 정욕의 만족과 불만족에 따라서 마치 날씨처럼 흐렸다. 갰다를 반복합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신체적조건(Pnflhysical)과 정서적 조건(Emotional)과 영적조건(Spiritual)이 있는데 이 세 가지는 서로 상호간에 영향을 주고 받습니다.

예를 들면, 몸(신체)이 아프면 만사(정서적)가 귀찮고, 기도(영적)하기도 힘들게되는 이치와 같습니다.

반대로 영혼이 탈진상태에 빠지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흔들리게 됩니다. 그래서 신체, 정서, 영혼은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엡4:26절에서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라고 권면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마귀에게 공격할 빌미(기회)를 주어서는 안 됩니다. 마귀는 조그만 틈만 보이면 그냥 치고 들어옵니다. 공격을 합니다.

마귀의 그 공격루트가 우리 인간의 감정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는 내 속에 있는 나쁜 행동, 생각 등을 절제해야 합니다. 감정은 우리 육신을 갖고 살아가는 동안에는 내 안에 함께 합니다.  우리는 사회적으로, 신앙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이 감정을 잘 관리해야합니다.

 

                                                                 2.마음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잠16:32절-“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잠25:28절에도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 예로부터 우리 한국인은 심인설(心因說)을 중요시했습니다. 즉 크고 작은 모든 일의 원인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인간의 건강을 해치는 다섯가지 요인을 일컬어서 양생오난이라고 합니다.

一難-명성이나 재물을 구하는 마음을 멸할수 없는 것(명예욕, 물욕),                     二難  -기쁘고 노여움을 제할수 없는것(사물에대한욕망),

三難-노래와 여색을 거절할 수 없는 것(성욕, 남녀간의 애정),                             四難 - 맛있고 살찐 음식을 거절 못하는 것(식욕),        五難-근심걱정을 없앨 수 없는 것(정욕),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리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할 수가 있는가? 바울사도가 정확한 답을 줍니다.

갈5:24절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람들은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그 방법은 무엇인가? 돈이 많으면 마음이 평화로운가? -아닙니다.

명예를 얻고, 지식을 쌓고, 세상 권력을 잡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가? -역시 X,  마음의 평화는 이런 세상 것들에 있지를 않습니다.  우리 주님 안에 있습니다. 마11:28-29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요11:26절에도 보면,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그렇습니다. 진정한 평안, 참 된 평화는 세상 것에 있지 않습니다.  주님 안에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러한 평안을 누릴 수 있는가? 답은 우리 육신의 정욕, 즉 육신이 즐기고 좋아하는 애정과 욕망을 십자가에 못박을 때 진정한 평안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런가?  우리 육신의 애정과 욕망은 다함이 없고 끝이 없고 만족함이 없는 욕심입니다.

그래서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게 만드는 육신의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는 비결은 절제(앵크라테이라)입니다.

내 육신의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으면 못 박는 만큼 우리는 마음에 평화를 맛보게 됩니다.  중요한 일은 내가 내 마음을 어디에 두는가? 가 매우 중요합니다.

 

                                                       3.신앙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잠16:33절에 보면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잠언 29:26에는- "사람의 일의 작정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느니라"고 했습니다.

시편 127:1을 보면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라고 했습니다.

바로 이러한 본질적인 진리를 믿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신앙입니다.   잘지어진   

최 현대식 높은 건물일지라도 그리고 제아무리 최고의 실내장식으로 꾸민 건물이라도 기초가 흔들려 무너지면 아무런 의미도 가치도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몸이 건강하고 돈을 많이 벌고 정신적으로 튼튼하다고 해도 영혼이 흔들리면 그 인생은 속절없이 무너지고 맙니다.

이유는?- 영혼이 우리 인간의 본체이기 때문입니다.

미 스탠포드대학의 의과대학 교수인 케네스 펠레티어박사는 크게 성공한 남녀51명을 대상으로 그들이 어떻게 스트레스를 푸는가를 연구했습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1위가 기도를 한다였습니다.   

➁정신이나 신체활동을 제어하는 생체자기제어(Biofeedback)였습니다. ➂어떤 형상을 마음에 떠올리는 심상화(Visualization)등이었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가운데 기도가 최고라는 사실이 과학적 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이는 신앙의 힘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가를 설명해줍니다.

신앙은 하나님과 나를 연결해주는 생명줄입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은 생명체와 같기 때문에 관리를 잘 하면 살고 활성화되고 성장합니다. 그러나 신앙의 관리를 잘못하면 시들고 죽게 됩니다. 내 신앙이 죽지 않고 산 믿음이 되려면 생명이신 그리스도에게 붙어있어야 합니다. 떨어지거나 떠나면 죽습니다. 주님은 포도나무이며 우리는 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또 때를 따라 말씀으로 우리 지성을 채워야 합니다.- 영적 식사입니다.

기도함으로 내 신앙의 상태를 건강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 영적 호흡입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철도역에 가면 역무원들이 근무하는 역무실과 옆에 현장직원들이 근무하는 보선사무소가 있습니다. 그 보선 사무소(선로보수와 괘도보수)앞에 항상 플래카드가 붙어있었습니다. 내용은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입니다.  그렇게해야 열차가 아무 차질없이 이상없이 정상운행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똑 같습니다. 항상 점검해야 합니다. 느슨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날마다 남을 보지 말고 내 자신을 돌아보고 내 자신을 관리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감정은다스리고, 마음은절제하고 신앙은철저하게 점검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 믿음생활은 자신이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은혜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세 가지를 잘 관리해 나가십시다. 감정과 마음과 신앙 이 세 가지를 잘 관리하여 마귀에게 틈 탈 기회를 주지 않는 믿음과 신앙의 용사들이 다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드립니다. 

감정은다스리고, 마음은절제하고 신앙은철저하게 점검해야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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