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죽은 행실을 회개하라
성경:히브리서6:1 -2절
성도들은 성경공부 또는 교회의 예배나 부흥회, 사경회, 그리고 주일날 설교, 또 신앙서적을 통하여 회개를 강조하는 말씀을 수없이 듣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회개해야 할 죄에 대하여 구체적인 설명이 없다는데 있습니다. 히6:1절에 기록된 바와 같이 “죽은 행실”을 회개해야 한다고 하였는데 정작 “죽은 행실”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합니다.결과는 철저한 회개생활을 통하여 일어지는 인격적인 변화가 별로 없는 것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죽은행실”(잠자는 행실)(히6:1)이란 무 엇인가?
하나님의 뜻과 불일치한 삶. 믿음으로 행치 않는 행실.원인? ⇒정욕 + 죄성입니다
반대로 살아있는 행실 ⇒깨어있는 삶.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삶.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행실.
이러한 삶이 언제 가능하게 되는가? ⇒자기부인+십자가 질 때입니다(마16:24). 본문말씀을 중심으로 “죽은 행실을 회개하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죄에 대한 바른 이해입니다.
성경에서 제일 촛점이 되는 것이 人間의 罪 문제입니다
롬14:23절⇒“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잠21:4절⇒“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의 형통한 것은 다 죄니라”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죄는? -단 하나, 하나님말씀대로 행치 않는 모든 것입니다. 죄는천국(하나님 앞)에 가지고 가지 못할 모든 것들... 이렇게 정돈하면 됩니다.어둠의 행
실, 부끄러운 행실, 마음, 생각, 잠깐 스치고 지나가는 생각까지..
구약(O.T)-오실
성경66권 -신약(N,T)-오신 ☞그 중심(中心)이 예수님이시다.
계시록-다시오실
➀탄생(마1:21)⇨아들... 이름을 예수 라 하라
J.X의 생애 - ➁죽으심(막10:45)⇨인자, 섬김, 대속물... ----- 모두가 다 인간의 죄(罪)와 연관(關聯)이 있습니다.
➂부활(롬4:25)⇨죄, 십자가, 의롭게, 살아나심.
➃재림(계19:11-16)⇨심판주로 세상에 다시오심.
그렇다면 죄의 원인은 무엇인가? 회개할 죄가 무엇인가? 타락한 인간의 실상은 무엇인가? 인간은 왜 범죄 할 수밖에 없는가?
그렇습니다.
죄는 - 천국(하나님 앞)에 가지고 가지 못할 모든 것들... 이렇게 정돈하면 됩니다. 어둠의 행실, 부끄러운 행실, 마음, 생각, 잠깐 스치고 지나가는 생각까지...
구원(出) ⇒ 천국(가나안 땅)에 들어가려면 정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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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결하게 해야 될 것이 무엇인가? 빛된 진리가 들어가면 죄에 대하여 민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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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罪)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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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행실 (히6:1) - 하나님이 보시기에 부끄러운 행 실.... 이 모든 것들이 다 성경에서 말하는 죄입니다
2.죄성에 지배받아 범죄한 모든 것을 회개...
마귀의 성질인 죄악성에 지배받아 나타나는 죄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잠26:24-25절 -"감정 있는 자는 입술로는 꾸미고 속에는 궤휼을 품나니 그 말이 좋을지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라" 그렇습니다. 이 7가지 가증한 것들에 의해서 행하게 되는 모든 부족한 행실들을 회개해야 합니다. 교만한 행동, 영육간의 음행의 행실, 게으르고 시기, 질투하는 마음, 거짓과 위선, 성내고 고집스런 성격등....
죄성의 지배를 나타나는 부족하고 부끄러운 행실들을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계2:16절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입 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회개 잘하는 사람이 신앙생활 잘하는 사람입니다.
회개생활 잘하는 사람들이 내면의 빛이 밝은 사람들입니다. 내마음속의 빛이 밝을수록 내 속에 나타나는 어두움이 더 잘 보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의 영속에는 하나님께서 생명으로 들어오셔서 좌정해계셔야 합니다. 그런데 그 속에 마귀의 성질 즉 죄악성으로 가득 채워져 있으면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수많은 믿는 자들의 신앙과 삶의 현 주소입니다. 입술로는 믿는다고 하면서도 삶은 전혀 아닙니다.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삶이 없고, 주님을 본받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찾아보기가 힘든 것이 오늘 이 시대의 신앙인들의 모습입니다.
주일날 예배당에 예배드리러 나올 때는 믿는 자 같은데, 밖에 나가기만 하면 믿는 자인지, 불신자인지... 신앙인인지, 비 신앙인지 구분이 안 됩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야 할 구원받은 성도들이 마귀의 미혹을 받아 정욕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 회개의 대상입니다.
3. 자범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사람은 예수님을 잘 믿는다고 해도 죄를 안 짓고 살는 없습니다.
때로는 미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 때로는 화가 나기도 하고, 때로는 꼴보기도 싫을 때가 있습니다. 마음속에 나타나는 악심 - 미움, 시기, 질투, 악감정도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행실로 범죄하는 일들도 많습니다. 욕설, 음담패설, 저속한 말을 내뱉고, 사람을 주먹으로 치고, 싸우고 말로 다툼을 일으키고, 또 마음에 안 맞는 사람은 은근히 쳐다보기도 싫고.. 입으로 포악한 말을 아무 여과 없이 내 밭는 것!.... 모두가 다 자범죄에 해당 됩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하루에도 이러한 일들을 수없이 겪고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죄를 전혀 안 지을 수는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죄 안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은 죄를 순간순간 토해내는 일! 즉 회개생활의 습관을 기르는 것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천국은 ➀믿고 ➁회개생활 잘하는 자가 들어갑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회개생활의 실천입니다. 성도의 삶은 구원받기 이전에는 아무렇게.. 내 마음대로 살아가도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 믿고 구원받은 이후부터는 내 삶이 아니라 주님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본받는 삶,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
마7: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러므로 오늘부터 우리 모두 우리 삶에서 마음으로 생각으로 행실로 범죄하는 모든 것들을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회개하는 삶을 생활해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