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5일. 믿음의 힘(Power), 눅8: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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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믿음의 힘(power)

                                                      본문: 눅8:22 -25절

 
 

 예수님과 제자들은 함께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가기 시작했습니다. 배가 행선하는 중에 예수님은 피곤하셔서 배 고물을 베고 잠이 드셨습니다. 예수님이 주무시고, 제자들은 바다를 잘 항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폭풍우가 일어났습니다. 하늘이 시꺼먼 구름으로 뒤덮였습니다. 그러면 갑작스런 갈릴리 바다의 변화무쌍한 환경을 잘 아시는 주님께서 왜! 이렇게 말씀하셨는가?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무엇입니까? 훈련입니다. 즉 제자들의 믿음과 신앙의 연단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우리의 생활도 이와 똑같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는 그 순간에 예수님과 같은 배에 오르게 됩니다. 같은 방향, 같은 목적지를 향하여 내 인생의 배, 노를 저어 갑니다.

 예수님은 선장! 나는 뱃사공!...

그런데 때로는 예기치 못한 일들이 발생을 합니다.  잘 나가던 배에 뜻하지 않던 폭풍우가 몰아치기도 하고 배에 물이 새기도 합니다. 이는 무엇을 뜻하는가?

잘 나가던 사업이 어려워지고, 힘든 생활과 마음의 문제, 물질의 문제, 자녀들 문제, 건강의 문제등 예기치 못했던 어려움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인생의 배에 불어 닥치는 폭풍우입니다.

그 이름을 환난 풍파 시험이라고 부릅니다. -(보배가 숨겨져 있음)

왜! 이러한 일들을 만나게 되는가? 더구나 지금 내 인생의 배에 우리 주님이 함께 타고 계시는데, 왜 이러한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인가? 무엇이 문제인가? 문제! 없는 사람 없습니다. 문제!. 다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목적이 아닙니다. 우리 주님의 관점은 그 문제를 통하여 우리의 믿음과 신앙을 더 굳게, 견고하게 만드실려는.... 즉 연단하심에 목적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오늘 제자들과 함께 배에 타고 건너편으로 가던 중에 큰 풍파를 만나게 허락하신 주님의 진정한 목적입니다.

이 연단은 통해서 제자들의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더욱 주님을 의지하는 강건하고 굳센 믿음의 사람들로 만드시려는 주님의 목적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를 환난이라는 도구와 연단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나를 만들어 가십니다. 그 어떤 경우에라도 오직 주님만 더욱 의지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십니다.

 

              

                                                                                                     1. 풍랑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풍랑파도가 없는 곳!..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다 문제가 있습니다. 다 환난과 시험과 여러움이 다 있습니다. 개인적인 풍랑도 있고 국가적인 풍랑도 있습니다. 또 가정의 풍랑도 있고 사회적인 풍랑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실패라는 파도도 있고 좌절이라는 강한 바람을 통한 풍랑도 있기 마련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전혀 예상치 못한 풍랑을 만났습니다.

자신들의 인생의 경험과 방법과 지혜를 총 동원해서 파도에 요동치는 배를 안정시키려고 애를 썼습니다.  배에 밀려들어오는 물을 퍼냈습니다. 안간힘을 다하여 노를 저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더 절망적인 상황에 빠져듭니다. 몰아치는 바람과 출렁이는 파도는 갈수록 더욱 거세졌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이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인간이 만나는 풍랑가운데 가장 크고 두렵고 무서운 풍랑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사업부도의 풍랑? -아닙니다. 건강악화의 풍랑? -역시 아닙니다.

우리 인간이 가장 무서워하고 두려움에 떠는 풍랑은 바로 죽음이라는 풍랑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죽음이라는 풍랑파도에 대처해보고자 하는 방법을 강구를 해왔습니다. 종교를 만들어서, 과학의 발달을 통해서, 또 인생을 논하는 철학을 통해서, 정치, 문화라는 방법을 통해서 풍랑에 대처해 보려고 시도를 했습니다.

 역사이래로 인간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해서 이 죽음이라는 풍랑에 대처해 보려고 노력을 했지만 결가는 절망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내가 삶을 살아가는 이 세상에는 그 어느 곳을 막론하고 풍랑 파도 없는 곳은 단 한 곳도 없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2.풍랑의 해결자 예수님이십니다.

 

 제자들은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우리를 도우셔서 이 파도와 바람을 멎게 해 주십시오‘ 다급하게 소리쳤습니다. 예수님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평안할 때, 세상에서 잘 나갈 때, 모든 일이 순조롭고 형통할 때는 예수님께 별로 관심을 두지 않고 내 생활, 내 방법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인생의 큰 어려움이나 어떤 큰 질병이나 어떤 큰 실패와 좌절을 당하면 그 때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 앞에 돌아오는 자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동안 내가 내 행복의 제 1순위로 여겼던 세상 지위, 명예, 권세, 돈, 세상의 모든 쾌락이 다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예수님께로 시선과 관심이 집중 됩니다 ,  그때서야 "주여 나를 살려 주소서"하고 통회자복하며 철야기도 또는 새벽기도로 부르짖으며 기도원에 가서 금식하며 주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고 찾으면 주님은 발견됩니다. 주를 찾지 않으면 주님은 우리에게 발견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라"... 주님의 말씀대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주님은 만나주십니다.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은 “구두찾기”를 잘해야 합니다.

제자들은 자신들의 인생의 경험, 방법, 지혜등을 다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돌이켜 예수님께 관심을 집중했습니다. 주무시는 주님을 깨웠습니다.  주님은 일어나셔서 바람과 파도를 꾸짖으셨습니다.  그 순간 아주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사납게 일던 바람과 파도와 풍랑이 순식간에 잠잠해졌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능력이십니다. 이일이 주님의 권능이십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크고 작은 모든 문제들의 해결은 오직 주님!.께 있습니다.   종교, 철학, 지식, 과학, 물질문명, ICBM - 아닙니다.  전능하신 우리 예수님께 있음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드립니다.

이 일을 위해서 우리 주님께서 2천 년 전에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요3: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 그대로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셔서 절망에 처한 인생의 배에 함께 타고 구원하게 하셨습니다.  인간의 배에 함께 타기 위해 주님은 인간이라는 육체를 입으셨습니다.

그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바다의 풍랑을 향하여 '바람아, 파도야 잠잠 하라'고 명령으로 그 흉용하게 뛰놀던 바람과 바다가 순식간에 잠잠케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우리 주님은 십자가에서 사망과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그 권세로 이 죄악세상의 크고 작은 각종 풍랑을 향하여 '죄악의 풍랑아 잠잠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크고 작은 모든 문제들의 해결은 오직 주님!.께 있습니다. 

                                                                                                    3. 풍랑을 이기는 비결 믿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풍랑이 잠잠하게 된다라는 사실을 내가 먼저 믿어야 합니다. 이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주님은 풍랑을 잠잠하게 하시고는 제자들에게 '너희 믿음이 어디에 있느냐'고

꾸짖으셨습니다. 제자들은 문제를 만났을 때 예수님을 찾아서 믿음으로 문제를 해결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자신들의 어부생활의 경험을 통한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물을 퍼내고 배를 바로 잡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오늘날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문제를 만났을 때에 자복하고 회개하며 주님을 간절한 마음으로 찾고 찾으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주님 중심으로 돌아 설 때! 믿음으로 문제가 해결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해결하지 않고 인간의 수단과 방법과 노력과 자기 배경을 사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면 문제는 점점 악화됩니다.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야말로 우리 인생의 만능 Master Key입니다. 주님 말씀에 능력이 있습니다. 권세가 있습니다. 권능이 함께 합니다. 주님 말씀에는 능치 못할 일이 없습니다. 이 사실을 믿으십니까?

갈릴리 바다의 큰 파도도, 죽은지 나흘 되는 나사로도, 날 때부터 소경되었던 바디매오도... 귀신들린 딸을 둔 스로보니게 여인도, 모두가 다 믿음으로 인생의 가장 큰 문제들을 해결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오늘 아침!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네게 믿음이 있느냐?' 

주님께서는 믿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미 말씀을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갈릴리 해변을 떠나기 전에 주님께서 '우리가 저 건너편으로 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부여잡고 나갔으면 그들은 두려워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와 같이 오늘 주님은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보고 말씀하십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이 귀한 믿음을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모실 때에 우리 속에 하나님이 다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이 믿음을 활용해나가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전가의 보도(寶刀)도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습니다. 끝이 무디어 집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하고 사용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바람과 파도야 잠잠하라!...

귀신아 그 아들, 딸에게서 떠나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할렐루야!......

  말씀을 정리합니다.

1. 풍랑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2. 풍랑의 해결자! 예수님이십니다

3. 믿음으로 풍랑을 이겨야 합니다.

 

오늘 주님은 풍랑을 잠잠하게 하시고는 제자들에게 '너희 믿음이 어디에 있느냐' 면 문제는 점점 악화됩니다.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야말로 만능 마스터 키입니다.

갈릴리 바다의 큰 파도도, 죽은지 나흘 되는 나사로도, 날 때부터 소경되었던 바디매오도... 귀신들린 딸을 둔 스로보니게 여인도, 모두가 다 믿음으로 인생의 가장 큰 문제들을 해결 받았습니다. 예수님! 그분만이 내 인생의 Master Ke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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