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31일. 세 가지 결산(마25: 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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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세 가지 결산

                                                                                     본문: 2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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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삶을 살아가면서 자기 자신의 삶의 흔적을 남깁니다.

사람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신의 삶을 결산할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길게는 인생의 말년, 마지막에..... 짧게는 1, 한해의 결산을 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길든, 짧든... 결산은 반드시 하게 되는데, 누구 앞에서 하는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입니다9고후5:10, 14:10). 우리가 해야 할 결산은? 2017년에 내가 돈을 얼마나 벌었는가? -아닙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집값과 땅값이 얼마나 올랐는가? -아닙니다. 우리가 2017년도 1231, 마지막 주일인 오늘 아침에 하나님 앞에서 결산 할 내용은 세 가지입니다

                                                                                       1.기도의 결산을 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배경은 달란트 비유입니다. 달란트는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입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은사를 주신 목적은 열매를 맺으라고 주신 것입니다. 오늘 아침! 하나님 앞에서 결산할 내역의 목록은 첫 번째로 기도의 결산입니다.

나는 올 한해 어떤 기도를 했는가? 기도하는 일에 얼마나 최선을 다하고 열심을 내었는가? 또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성령안에서 무시로 기도하기를 힘썼는가? 2017년의 마지막 주일 아침에 하나님 앞에서 우리 각자 내 자신의 기도생활을 조용히 돌아보시고 점검하고 성찰하는 시간이 될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2.순종의 결산을 해야 합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믿음과 신앙은 순종을 통하여 분별이 됩니다.

믿음 좋은 사람은 순종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신앙심이 투철하고 뜨거운 사람 또한 순종을 잘하는 사람입니다.그러므로 믿음 +신앙 = 순종의 열매로 나타납니다. 순종은 내 뜻에 맞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뜻과 맞지 않더라도 주님의 뜻이라면 무조건적으로 행하고 실천하는 삶입니다. 그렇습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순종은 매사에입니다. 2017년도 올 한해!.. 나는 하나님 앞에 얼마나 순종하는 삶을 살아왔는가? 점검을 해 봐야 합니다. 매사에, 모든 일에 순종의 삶을 살았는가? 아니면 적당하게... 내 정욕에 맞을 때는 순종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불순종하지는 않았는가?.... 1231일 마지막 주일 아침에 우리 모두는 각자 내 자신의 삶을 하나님 앞에서 결산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빛 된 삶의 결산을 해야 합니다.

 

 우리 인간은 매년 마다 1년 결산을 할 뿐더러 동시에 내 인생의 말년에 내가 살아온 내 인생을 총 결산을 하게 됩니다. 세상의 결산은 얼마나 남겼는가? 이윤을 가지고 평가를합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결산은 다릅니다. 이익을 얼마나 남겼는가? 흑자인가? 아니면 적자인가?.... 이윤이 아닙니다. 빛입니다. 매일 매일의 삶속에서 얼마나 빛된 삶으로 본을 보이고 빛을 발했는가? 모든 일을 함에 있어서 덕을 베풀고 실천했는가? 건덕생활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1년의 최종 결산은 마5:13-14절에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올 한해의 삶을 결산하는 자리이지만, 이보다 더 큰 결산의 때가있습니다. 즉 사후에 하나님의 심판대,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의 결산의 날입니다

그렇습니다. Θ의 심판대 앞에서 인생의 전 과정을 결산(심판)하는 날이 있습니다이 때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심판의 규정은?

능력 행함이 아닙니다.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해주고 귀신을 쫓아내준 일이 아닙니다.

사랑실천입니다. 순간순간의 범죄 할 수밖에 없는 상황가운데서 용서하고 오래참으며 자비와 양선과 온유와 겸손의 빛 된 열매를 얼마나 맺었는가? 가 하나님의 심판의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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