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인봉한 책
본문: 계5:1-5절
계시록 5:1-8:6절 까지는 대환난 준비과정과 보충계시의 기록입니다.
계시록 5장은 심판 주 되시는 어린양이 등장하는 책입니다. 앞 장인 계시록 4장에서 천상낙원 본부를 보여주시고 5장에서 하나님이 보좌위에 앉아계십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오른 손에 책이 한권 있습니다.
1.인봉한 책입니다(1절)
계5장은 인봉한 책을 받으신 어린 양의 등장하심에 초점이 있습니다. 오른 손에 책이 있다. 오른 손은 -적극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의미합니다. 우리도 일을 할 때 오른 손으로 합니다 이는 지극히 정상적입니다. 마귀와 죄와 불행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을 심판하실 계획을 앞뒤로 빽빽하게 기록해 놓으신 책임. 7인으로 봉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7년 대 환난 심판에 대한 모든사항을 7가지로 구분해서 기록하여 인봉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 인봉한 것 7(EA)가 다 떼어져야만 책이 펼쳐지게 되고, 그 책에 기록된 대로 재앙이 떨어지게 됩니다.
2. 천사의 외침입니다(2-4절)
힘 있는 천사➪하나님나라의 군대장관의 직책을갖고 충성하는 미가엘천사장입니다.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미가엘 천사장이 사도요한에게 이렇게 질문하는 이유는? -이 문제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 중요한가?- 이 책의 인이 떼어져야만 죄악세상이 심판을 받고 하나님나라가 속히 임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도요한이 볼 때 ➪ 인봉한 책을 펴거나 印을 뗄 수 있는 분이 '하늘 위'(천상낙원)에도, '땅 위' 즉(이 세상)에도, 땅 아래 즉(음부)에도 그 어떤 장소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도요한이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책이 안 떼어지면 모든 사람들이 지옥갈 수밖에 없게 되기 때문에 사도요한이 통곡을 했던 것입니다.
3.책을 떼실 분의 자격입니다(5절)
세상에는 자격증이 이루 헤아릴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기계, 전기, 안전, 운전면허, 각종 중장비면허, 부동산 중개사, 요양보호사 자격증. 또 변호사, 의사, 약사, 변리사, 법무사등의 라이센스도 그 분야의 자격증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인류역사 제일 마지막인 대환난의 시작을 알리는 인봉한 책을 떼게 하시는데도 아무나가 아닙니다. 반드시 자격이 있는 자가 떼도록 하셨습니다. 누굽니까? 유대지파 다윗의 뿌리입니다(5절),성도는 눈물이 메마르면 안 됩니다. 성도의 눈물➜잘 못사는 것 때문에가 아닙니다. 사업에 실패를 해서도 아닙니다. 이런 눈물은 가치 없는 눈물입니다. 또 자신의 신세가 한탄스러워서도 아닙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 죄 때문에 울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자신을 돌아보면서 울어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울지 말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누굽니까?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새 이름이 어린양입니다. 이 모든 계획을 계획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