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0일. 자연환경에 나타난 재앙(계8장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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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자연환경에 나타난 재앙 

                                                               본문: 요한계시록 8:7 -13


 전반 환난이 계8:7~12:17절까지 진행이 됩니다. 첫째 ~넷째재앙까지 거의 동시에 떨어진다. 그 내용이 계8:7-13절까지입니다. 우리가 바르게 정돈을 하고 넘어가야 할 사항은 대 환난의 시작은 계1장부터가 아니라 계8:7절 첫째 천사가 첫째나팔을 불 때부터 시작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첫째 나팔재앙은 땅위에 정도의 흉년이 들게 되는 재앙입니다.오늘 말씀의 제목은 자연 환경에 나타난 재앙입니다.

        

                                                                    1.첫째나팔(8:7) - (땅의 가뭄재앙)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 땅의 이 사위고 말라비틀어진다는 말, X. 물 공급X, 땅이 쩍쩍 갈라짐. 가뭄재앙입니다. 수목(樹木), 각종 푸른 풀들도 타서 사위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된 이유는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졌기 때문입니다. 불은심판하시는 불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런데 피 섞인 우박과 불은 우리 눈에는 안 보입니다. 사도요한을 비롯한 모든 성도들로 하여금 이 불이 심판의 불이라는 이해하기위해서 상징적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첫째나팔부터~넷째나팔까지 다 불이 들어가 있습니다.

왜 그런가? 이유? 7년 대 환난은 불로 심판하시기 때문이다.

                                                                                2.둘째 나팔(8:8-9) -(바다에 흉년재앙)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는 것 우리 눈에는 안 보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불이 바다에 떨어지는 모습으로 사도요한에게 보인 것입니다.

바다 이 피가 된다라는 말씀은 실제로 바닷물의 이 피가 된다고 하기 보다는 상징적인 것으로 봐야합니. 그리고 일시적인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 일시적인 일로 봐야 하는가 이유는? - 그 바다가 앞으로 1000년 왕국에서도 바다가 될 것이기 때문에 영원히 피가 된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바다가 못쓰게 된다 ~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유조선 기름피해, 지구환경의 변화로 인한 소득줄어드는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3.셋째 나팔(8:10-11) -(, 물샘 근원에 떨어지는 흉년재앙)

횃 불같이 타는 큰 별이 강들과 물 샘에 떨어지니 ~역시 우리 눈에는 안 보입니다. 흉년, 가뭄재앙이 극심해서 아무리 땅을 깊이 파도 물이 잘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대환난 들어가면 물 사정(식수, 공업용수, 발전용수, 농업용수)이 극도로 악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 이름은 쑥이라(: 호 앞신도스, ό Αψινθος) -지독하게 쓴맛을 나타내는 식물로서 큰 괴로움을 상징합니다. 쓴맛을 지닌 키가 작은 식물로 구약에서는(라아나, (לענח)슬픔, 괴로움등을 의미합니다.

       

                                                       4.넷째 나팔(8:12) -(천체 흉년재앙)

  네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심판의 불이 내리는 모습은 보이질 않습니다. 불은 내리지 않는데 그런데 천체가 재앙을 받아서 해, , 별들의 기능이 이 축소가 되어버립니다.

, , 별의 기능이 마비(축소)되어 진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지구상에 매우 심각한 대 재앙이 닥쳐옵니다. 왜 그런가? - , , 별들이 이 세상의 기후조건을 주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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