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6일. 복된 자의 삶(창12장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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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복 된 자의 삶

                                                                                        성경: 12:1-3

 

사람은 "동행하며 살도록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첫째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지음받았습니다(영적동행),   둘째부부(아담, 하와)가 서로 동행하면서 인생을 살도록 지음 받았습니다(가정..)  세번째이웃과 동행하며 살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혼자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사회적동행),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영적으로 하나님과 늘 동행하고, 가정적으로 부부 가 함께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 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아브라함은 이 세 가지 면을 잘 조화를 이루는 인생을 살아갔습니다.

                                                                                 1.복 된 삶을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 기도인지 모릅니다. "주여 나를 사랑의 도구로 써주소서 "주여 나를 축복의 도구로 써 주소서!" 이런 기도를 하면서 삶을 살아가는 사람

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사람다운 사람, 즉 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조용히 눈을 감고 조용히 생각해보십시오. "나는 누구인가?“나는 "복을 끼치며 살도록 부름 받은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미국의 제16대 대통령인 에이브러햄 링컨대통령은 남북전쟁 즉 노예 해방운동을 통하여 수많은 노예들에게 복을 끼쳤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을 살아간 링컨은 복 된 인생, 복 된 삶을 살았습니다.

반대로 독일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는 수많은 유대인들에게 해를 끼치는 삶을 살았습니다.

                                                                                2.하나님이 아브람을 부르신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부르신 목적이 있었습니다. 세 가지 입니다

첫째 목적은 떠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분부했습니다. 둘째 목적은 복을 주시는것이었습니다.   "내가 네게 복을 주리라"고 약속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에게 100

의 복을 주셨고, 야곱에게는 분에 넘치는 복을 주셨고, 요셉에게는 만사형통의 크나 큰 복을 주셨습니다. 셋째 목적은 복을 끼치게하는 것이었습니다.

"땅의 모든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다라고말씀했습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나 복을 받는데는 관심이 많지만 남에게 복을 끼치는 데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3.복을 나누어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부르신 궁극적인 목적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을 끼치며 살도록 하는데 그 부르심의 목적이 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우리 자신으로부터는 복이 나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우리는 복을 전달하는 통로의 역할만 할 뿐입니다. 복의 근원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찬송가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복을 내리시는 분!...우리는 그 복을 받아서 전달하는 통로의 역할하는 사람!.. 우리 은혜교회의 저와 여러분들은 2019년 올 한 해!...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는 자들이 되십시다

리하여 내가 받은 복을 나누어주는 복의 통로의 역할을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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