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7일. 바벨론 성의 왕들과 상고들(계18장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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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바벨론성의 왕들과 상고들

                                                       성경:요한계시록18:9 16

   본문은 바벨론성이 멸망할 때의 왕들과 상고들의 상황에 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1.바벨론 성이 멸망할 때 왕들의 모습(9-10)

  바벨론성에 자리 잡고 있는 큰 음녀 즉 두뿔 짐승과 서로 영적음행을 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적 -X를 경배하도록 미혹하던 분봉왕들 즉 666명의 거짓 선지자들 즉 인류 최후의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터에 나와 있던 분봉왕들이 바벨론성이 불에 타 멸망하는 것을 보고 애통하며 슬퍼하는 모습입니다. 다시 말하면 바벨론성은 난공불락(難攻不落)의 견고한 도성이었는데 순식간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잿더미가 되었다고 탄식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2.바벨론성에서 거래되던 물품 목록들(11-13)

  상고들이 무역을 하고 장사하여 막대한 이익을 남기던 물품들입니다.

12: 기호 상품들임: 상품은 보석진주세마포자주옷감비단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기명이요 값진 나무전유옥석으로 만든 기명이요

13: 기호 식품들임: 계피향로유향포도주감람유고운 밀가루수레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마약, 아편, 커피... 12~13절의 상품들은 거짓선지자들의 앞잡이가 된 상고들이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에게만 거래하게 될 거래품목(상품, 식품)들의 목록들입니다. 킨나모몬(계피), 아모몬(향료),뒤미아미타(), 리바논(유향),포도주, 감람유, 이때 놀라운 일은? -13절에보면 사람의 영혼까지 상품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종들(소마톤,σωμάτων) 노예들이라는 뜻으로, )베네페쉬 아담(사람)이다. 사람의 영혼(프쉬카스 안드로폰, ψυχάς άνθρώπων)히브리어 관용구로 사람을 뜻함

사람의 영혼까지 상품이 되었다는 말씀은? 먼저 죽은 가족, 친척, 친구들의 영혼을 당신이 짐승의 표를 받기만 하면 내가 책임지고 구원해 주겠다고 미혹하는 미혹의 재료로 사용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3.바벨론성 멸망할 때 상고들의 애통(14-16)

  바벨론아 네 영혼이 탐하던 과실? -바벨론 성안에 있던 모든 상품들은 사람들의 정욕을 만족시켜 주던 모든 것들입니다. 화려한 옷, 값비싼 외제가구, 이태리 패션, 각종 편리한 가전제품, 악세사리, 스카치 한잔에 700만원짜리 양주, 1000만원짜리 T.V, 최고급 승용차등등...

그러나 바벨론성의 멸망과 함께 모든 상품들이 잿더미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탐하던 과실이 떠났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물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 때문에 울고 웃습니다. 육신의 애정과 욕망이 만족하면 나는 행복하다, 만족한다, 기분 좋다,즐겁다라고 말함

육신의 애정과 욕망이 불만족스러우면 나는 불행하다, 불만족스럽다. 맛이 없다. 슬프다, 기분 상했다, 살맛 안난다...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성도의 눈물은 육신의 정욕 때문에 우는 눈물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 때문에 울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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