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1일. 감사하는 삶(빌4장6절)

최고관리자 0 1,841

5e94bfe4be83b4cbfdcd464822d55241_1564881 

 

                                                                                         제목: 감사하는 삶 

                                                                                      

                                                                                         성경: 4: 6

  어느 마을에 두 아들을 둔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할머니에게는 평생 마음에 안고 살아가는 큰 고민 한가지가 있었습니다. 고민의 원인은 두 아들의 직업 때문에 생긴 걱정입니다. 큰 아들의 직업은 짚신 장사였고, 작은 아들의 직업은 우산 장사였습니다. 비가오면 큰 아들의 짚신장사가 안될 까봐서 걱정이고, 날씨가 좋으면 작은 아들의 우산이 안 팔릴까봐서 근심하고... 늘 마음에 근심 걱정을 안고 살아갔습니다.

그러다가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해가 뜨면 큰아들 장사가 잘되게해 주셔서 거서합니다라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날씨가 궂으면 작은아들 장사가 잘 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생, 우리 삶이 이와 똑 같습니다. 똑 같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어떤 마음과 어떤 생각으로 삶을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내 인생의 행복과 불행이 나누어집니다.

                 

                                                                                                      1.감사란 무엇인가?

  감사(感謝) 고마움을 나타내는 인사. 고맙게 여김. 또는 그런 마음..입니다. 영어로는 ‘thanks’입니다. 보통 우리는 다른 어떤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거나 또는 선물을 받고 어떤 대접이나 환대를 받았을 때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자리를 양보받았을 때, 모르는 길을 가르쳐주었을 때, 또 어떤 무거운 짐이나 기타 다른 어떤 도움을 받았을 때 우리는 보편적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잘 사용을 합니다. 우리는 감사의 말을 많이 표현을 해야 합니다. 속담에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하는 사람에게 누가 화를 내고 침을 뱉고 신경질 짜증을 낼 수 있겠습니까?

                                                                                                      2.감사의 내용입니다.

우 리는 때로는 무엇을 감사할까? 또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까?고민할 때가 있습니다. 내성적인 사람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감사할래야 감사할 내용이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세상 모든 것이 감사의 제목이며 감사의 내용물들입니다.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을 주신 것도 감사!... , 여름, 가을 , 겨울등 4계절을 주셔서 우리가 삶을 살아가기에 가장 적합하게 해 주심에도 감사!...  각종 농산물을 주시고 또 바다의 수많은 해산물과 또 각종 씨 맺는 채소와 철을 따라 그 많은 과실을 주시는 은혜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감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그 자체가 다 감사의 제목입니다.

                  

                                                                                                      3.감사의 대상입니다.

  ‘감사’(thanks giving)는 말 그대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the giving of thanks to God)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복주심에 대하여 마음속의 느끼는 바를, 하나님께 말로 표현하는 것이 곧 감사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묵상하는 가운데서 생겨납니다.

우리가 바쁘게 움직이며 분주한 시간에는 감사할 마음도 여유도 시간도 없습니다. 시편기자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大事)를 행하였으니 우리는 기쁘도다”(126:3)라고 노래했습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