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장막 집과 영원한 집
성경:고후5:1-5절
이 땅에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➊ 의 (衣), ➋ 식 (食) , ➌ 주 (住) 입니다.
衣 ⇒입을옷이 있어야합니다. 벌거벗고는 살아갈수가 없습니다.(추위).
食 ⇒음식물을 먹어야 삽니다. 밥을 굶고서는 살수가 없습니다.
住 ⇒살아갈 집이 있어야 합니다. 추운겨울날에 밖에서 잠을 잘수 없습니다(凍死). 오늘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이 땅에 이는 장막집과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있음을 말하면서 자신의 소망을 고백합니다.
1.땅에 있는 장막집입니다(1절上)
땅에 있는 장막집은 어떤 집을 말하는 것인가?
콘크리트나 벽돌로 지은 세상의 집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육체를 가리켜서 이 땅에 있는 장막집이라고 말하고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의 육체는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잠시 세상에 머물다가 언제든지 하나님이 부르시면 벗어놓고 세상을 떠나야 하는 나약한 육테에 불과합니다. 그 육체안에 영혼이 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그곳이 육체인데 이 육체를 가리켜서 잠시 있다가 없어질 장막집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사람의 육체는 영원하지를 못합니다. 잠시 잠깐!.. 세상에 있다가 세상을 떠나갑니다. 그러므로 장막처럼 임시적인 처소입니다.
2. 하늘에 있는 집 입니다
사도바울은 이 땅에 있는 우리 육신의 장막집은 반드시 무너질 집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육신의 장막집 다음에 이어지는 죽음 저편에 있는 영원한 하늘의 집에 소망을 두고 살아갔습니다. 즉 천국의 소망입니다. 그러기에 오늘 본문 1-2절에서“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한다라고 말씀을하고 있음을 보게됩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이 땅의 장막집을 벗고 하늘의 영원한 집을 소망하는 자들입니다. 성도가 하늘집을 소망하는 근거는? -성령님께서 보증해 주시기때문입니다. 본문5절에 답이있습니다.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이는 하나님이시니라
3.장막집에 사는 성도의 삶입니다
이 땅에서 육신의 옷을 입고 육체의 장막집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이되어야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육체의 장막집에 살동안, 하늘나라의 영원한 집은? - 눈에 보이는 증거 없습니다. 귀에 들리는 소리도 없습니다. 손에도 잡히지도 않습니다. 아무소리도, 아무 증거도, 아무 실체도 없습니다.
그러나 낙심하지 말고 믿음으로 살아가야합니다.
7절-“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세상모든 사람들의 공통점은?-‘죽음을 두려워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믿음의 선진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