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렇게 예배하라
성경:창4:1 -6절
피조물로 지음 받은 인간이 하나님 앞에 할 수있는 최고의 행동이 있다면 무엇이겠습니까? 헌금 드리는 일?... 구제하는 일?... 기도하는 일?.... 이러한 일들 다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하나님께서 더 기뻐하시는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이 바로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예배 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가장 가치 있게, 귀하게,
아름답게 보십니다. 예배는 신앙생활의 중심이요, 핵심이요. 생명입니다.
1.합당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가인과 아벨, 형과 동생, 이 두 사람은 같은 날, 같은 시간에,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께 예물을 올려 드렸습니다. 가인은 농사일을 하는 농사꾼이었습니다. 출23:19절-“너의 토지에서 처음 익은열매의 첫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 그러므로 가인이 농산물로 그 주인이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것은 지극히 마땅하고 당연한 일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의 일부를 하나님께 돌렸기 때문입니다.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가인의 제물을 열납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이일에 대하여 히브리서 기자는 가인의 제사는 믿음없이 드린 제사였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인의 제사가 하나님 앞에 열납 되지 않은 이유는? 그 제물이 농산물이어서가 아니라 제사를 드린 사람 즉 가인이 문제가 된것입니다.
2.정성어린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주일날은 사람을 위한 날이 아니라 주님을 위한 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서 준비를하되 뜻과 정성을 다하여야 합니다. 시간도 엄수해야합니다. 복장도 단정해야 합니다. 시장 갈때의 옷과 하나님 앞에 나올 때의 옷은 분명 달라야 합니다. 예물도 준비해야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을 단정히 해야 합니다. 오직 주님만 주목할려고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사랑하는여러분!
주님의 날, 하나님 앞에 나와서 주님이 아닌, 그 어떤것에도 마음을 빼앗겨서는 안됩니다. 가능한 한 주일날에 매매하는 일은 삼가야 합니다.
오락을 금하고 사사로운 일에 빠져들어서도 안됩니다. 금전거래라든지 이사를 한다든지, 결혼식이나 장례식 등도 금해야 합니다. 성도의 삶은 교회안에서 만이 아니라 내자신이 서있는 그 자리, 내가 생활하고 있는 그 현장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장소가 되어야 함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성도의 예배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와의 인격적인 거룩한교제입니다
3.하나님께 예배를 드린 후의 결과입니다.
성도가 주일날 하나님앞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면 다음과 같은 유익을 얻게됩니다.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은혜를 받게 됩니다.
새 힘을 얻어 마귀와 세상과 거칠고 사나운 환경을 이기게 됩니다. 마음에 확신을 갖게 됩니다. 마음에 감사와 기쁨과 평화가 임합니다.
롬12:2절말씀은 “예배를 드린 후에 내가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되는지, 내 삶의 방향과 목적에 대한 말씀인 것입니다. 즉 예배를 드린 후의 결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어떻게하면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따라 살아 갈수 있을까? 노력해야 합니다. 힘써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