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내가 남길 흔적
본문:딤후4:7-8절
세상모든 사람들은 모두가 다 저마다의 삶의 흔적을 남기며 삶을 살아갑니다.
아주 짧게는 하루 삶의 발자국...조금 길게는 올 한 해의 발자국입니다. 아주 길게는 인생의 발자국....을 남기면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내가 남길 흔적”입니다.
1.사랑과 섬김의 흔적을 남겨야 합니다.
아프리카에 가면 리빙스턴과 슈바이쳐가 남긴 흔적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지금도 리빙스턴이나 슈바이쳐에 대하여 한평생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뒤따른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리빙스턴이 남긴 발자취입니다. 스코틀랜드 선교사 리빙스턴(Livingstone David, 1813~1873)은 남아프리카에서 탐험을 작했습니다.
당시 유럽인들은 아프리카의 흑인들을 잡아다가 노예로 팔아먹을 때에 리빙스턴은 흑인들이 노예로 끌려가지 않도록 노력하도록 농사법을 가르치고 의술을 베푼 진정한 의인이었습니다. 슈바이처는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60여년 동안 아프리카에서 병들고 가난한 이들을 돌본 슈바이처는 1952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았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미개한 지역에 가서 평생을 의료선교와 봉사로 일생을 희생한 리빙스턴과 슈바이쳐는 아프리카지역에 가장 큰 인생의 발자국을 남겼습니다.
2.영적싸움의 흔적을 남겨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눈만 뜨면 싸움을 합니다. 정치하는 사람들, 시장에서 장사하는 사람들, 각종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하루하루는 싸움의 연속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은 싸움이 없는가?
싸움의 대상이 있습니다. 예수님 믿기 전에 가장 친절한 친구였던 마귀와의 싸움이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부터 우리를 온갖 방법으로 괴롭히고 공격을 합니다. 몸에는 붙어서 각종 질병으로 공격을 합니다. 마음에는 악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함으로 공격을 합니다. 또 삶을 살아가는 생활 환경주변을 통해서도 온갖 공격을 해옵니다.
우리는 이러한 싸움을 가리켜서 영적싸움이라고 합니다.
3.끝까지 믿음지킨 흔적을 남겨야합니다.
바울은 예수님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로 받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어려움과 고난과 굶주림과 헐벗음과 수없이 많은 환란을 당했습니다. 그런가운데서도 바울은 단 한번도 예수님 믿는 믿음을 잃어버리지를 않았습니다. 빌립보 감옥안에서도, 죄수의 몸으로 로마에 끌려가는 선실 밑바닥에서도, 40에 감한 매를 다섯 번 맞고 세 번 태장에 맞으면서도 바울은 믿음을 저버리지를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오늘 본문7절에서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바울과 같아야 합니다. 어떤 시련과 고난과 어려움이 있다할지라도 예수님믿는 믿음만큼은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힘들다고 넘어지고, 어렵다고 돌아서는 사람은 결단코 믿음의 사람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