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5일. 주안에서의 삶(빌4장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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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주 안에서의 삶

                                                 본문:4:4 -6

  빌립보서는 바울의 2차 투옥 때에 기록 한 책입니다.

로마가 저작 장소이며 저작 연대는 61년경입니다. 빌립보서는 행28:14-31절에 기록되어있는 바울의 연금에대한 기사와 가장일치합니다

바울이 빌립보서를 기록할 때는 디모데후서를 쓸 당시에 갇혀있었던 마메르티네(Mamertine)감옥에 갇혀 있지를 않았습니다.

자신이 빌린 셋집에 있었는데 2년동안 가택 연금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때 자신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에게 자유롭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1.항상 기뻐하는 삶입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첫 번째 삶은 주 안에서의 삶이어야 합니다.

주안에서 기뻐하라기쁨은 빌립보서의 기본어입니다. 다른말로 하면 빌립보서의 주제가 기쁨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기쁨의 기준은 자기 육신의 정욕입니다. 정욕이 만족이 되면 행복입니다. 기쁨입니다. 모든 일에 만족을 느낍니다. 그러나 정욕이 불만족스럽다거나 거스리게 되면 미움과 분쟁과 다툼과 분열이 생깁니다. 왜 그런가? 세상 사람들의 기쁨의 근원은 '내 안에서'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주 안에서'내 육신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을박았기 때문에 참 만족과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그리스도교의 핵심입니다.

                                                           2.관용을 베푸는 삶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관용에 대한 뜻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관용”(토 에피에이케스, τό͹έπιεικές)손해나 역경을 당해도 쉽게 동요되거나 넘어지지 않고 평정을 유지하는 영적인 인내를 가리킵니다.

사람은 자신이 손해를 보면 마음 속에 오래도록 그 일을 담아둡니다.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부딛쳤을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한 사건이나 환경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평안함, 즉 평정(平靜 -평안하고 고요한 상태)을 유지하도록 힘써 노력을 해야 합니다. 물론 이러한 일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어려운 일입니다. 광야성도들은 99.9% 다 넘어집니다. 실패합니다. 교회시대 이긴자들 즉 하나님의 생명의 합일을 이룬자들에게만 해당이 됩니다.

                                                                                         3.염려하지 않는 삶입니다.

  염려는 기쁨의 적입니다.

우리 마음에 왜! 염려가 생겨나는 것인가? 염려의 원인은 내 자신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 탐욕을 향할 때 생겨나는 것입니다. 염려는 불신앙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마음의 결과가 염려입니다. 일평생을 마음에 염려를 달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님은 일상생활에서 근심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자신에게 어떤 필요와 위험을 느끼게 될 때, 두 부류로 나뉩니다. 세상을 향하는 사람에게는 그 일이 염려가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는 ☞ 그 일은 기도가 됩니다.   세상을 바라보면 원망이 나오고 불평이 생기고 염려가 생기지만하나님 바라보면 감사가 나오고 믿음이 더해지고 기도하게 되는 줄로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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