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2일. 인정받는 삶(민12장6-7)

최고관리자 0 1,820

 5b608acb69963099ffcec885f02c284a_1576370
                                                     제목:인정받는삶

                                                     성경:12:6-7

  오늘 아침 이 시간에 2019년 하나님 앞에 얼마나 충성된 삶을 살아왔는지 우리 삶의 길을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충성된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인정을 받습니다. 오늘 본문의 모세가 바로 충성된 사람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올 한해 하나님께로 부터 인정을 받는 삶을 살아오셨습니까?

답은 각 사람 본인이 잘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오늘 아침 말씀의 제목은 인정받는 삶!”입니다.

                                                                               1.아브라함의 인정받는 삶입니다.

  우리 믿음의 조상으로 불리우는 아브라함의 일생은 하나님과 동행한 일생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는 삶의 원인은 믿음과 순종이었습니다.저히 바랄수가 없는 나이와 현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이루어질줄 알고 믿었더니, 순종했더니... 그대로 다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아간 아브라함은 어디를 가든지, 어느 곳에 있던지 간에 가장 먼저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고 제단을 쌓았다는 사실입니다.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예배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인정을 받게 됩니다.

                                                                      

                                                          2.모세의 인정받는 삶입니다.

모세는 히브리계 애굽인입니다. 모세는 애굽에서 40세가 될 때까지 애굽의 문화를 배우고 자랐습니다.

그러나 40세 때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의의 고난 받기 위해서 미디안 광야로 도망했습니다미디안광야에서 하나님의 손에 이끌림받아 40년동안 연단받았습니다.

80세 때 시내산 골짜기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사명을 부여받습니다모세의 사명! 히브리백성을 애굽에서 이끌고 나오는 출애굽사역입니다.

광야40년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불평과 원망을 했습니다. 홍해 통과할 때 하나님 원망, 모세 원망... 만나만 먹는 것이 싫다. 맛이 없다. 고기와 양파와 마늘과 부추를 먹고 싶다. 맛사 즉 므리바에서 마실 물이 없다고 불평했습니다. 이러한 난관을 만날 때마다 모세는 인내했습니다. 오래참았습니다. 모세를 보시는 하나님의 평가가 중요합니다.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3.다윗의 인정받는 삶입니다.

  다윗은 이새의 일곱번째 아들입니다. 또 다윗은 아브라함의 14代 孫이기도 합니다. 다윗은 이름 속에 그 삶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다윗 -다위드(ךויך) 하나님의 사랑을 극진히 받는 자라는 뜻입니다.   성경의 수많은 인물들 가운데 다윗만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13:21-23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그리스도께서 아브라함의 42대손, 다윗의 14대손으로 세상에오셨습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