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9일. 세 개(EA)의 눈(엡2장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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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세 개(EA)의 눈 

                                                                       성경:2:11-13

  세상의 문제는 거의다 자기를 바르게 알지못하는데서부터 시작됩니다

편지를 받는 수신자들은 에베소교회 교인들입니다. 그들의 신분을 알아야합니다.육체로는 이방인(타 에드네 엔 사르키, τά͹έθνη͹έν͹σαρκί)입니다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레당이라고 칭함받는자들입니다. 할례당(페리토메스, περιτομής)-할례의 행동인 습관,

무할례당(아크로뷔스티아, άκροβυστία)-할례받지 않은 자들을 가리킵니다. 성경에서 할례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임을 외적으로 나타내는 표식(17:1-14, 4:11)입니다..

 따라서 유대인들의 눈에는 무할례는 하나님으로부터 소외됨의 표식이 되었습니다

              

                                                                                                                       1.과거를 돌아보는 교훈의 눈

  반면교사(反面敎師)란 말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나 사물의 부정적인 측면에서 가르침을 얻는다는 뜻으로 즉 지난 일 과거의 일을 통해서 인생의 교훈! 신앙의 교훈으로 삼는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바울사도는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생각하라'고 말합니다. 에베소교회는 어떤 교회였습니까? 에베소교회는 사도바울이 2차전도여행시에 그 기초가 세워졌습니다. 그리스에서 수리아로 가는 길에 사도바울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와 함께 에베소를 방문합니다바울은 에베소에 동역자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남겨두고 떠났습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가 에베소에서 사역할 때! 그 때부터 교회의 기초가 놓여졌습니다. 그리고 3차전도 여행시에는 실제로 에베소에서 3년이상을 머무르면서 사역을 했습니다(A.D54-57년경, 20:3).

                                                                              2.현재를 직시하는 분별의 눈

 

 엡2: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라고 말합니다.

전에는 그리스도의 밖에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었습니다.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었습니다. 세상에서 소망이 없었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이 없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본래 구원받을 수 없었던 자들로서하나님의 구원계획에서 밖으로 멀리 떨어져 있던 자들이었습니다날 때부터 죄가운데서 멸망받을 수 밖에 없던 우리들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하나님과 인간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구원받은 자들이 되었습니다.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유니폼을 갈아입었습니다.

멸망의 자리에서 생명얻는 자리로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지금 저와 여러분들의 인생의 현주소입니다.

            

                                                                              3.미래를 바라보는 믿음의 눈

 

  성도의 삶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삶이 미래(장래, 먼 훗날)를 바라보는 삶입니다. 세상사람들도 먼 미래를 바라봅니다

세상사람들이 바라보는 미래는 역시 세상입니다. 땅입니다. 그래서 땅에다가 투자를 합니다. 세상 것에 다가 묻어둡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은 미래를 바라보고 살아가는데 세상 것, 10, 20년 후의 미래가 아니라 영원한 미래를 사모하고 바라보고 살아갑니다. 이것이 믿음으로 살아가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삶의 핵심요소입니다

3:20-"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구원받은 성도의 현 주소는 이 세상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주소는 우리의 영원한 본향인 천국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성도는 삶은 이 땅에서 이루어지지만 그러나 우리의 돌아갈 본향은 영원한 하나님계신 곳 하늘나라입니다그러므로 구원받은 성도의 삶은 한마디로 미래를 바라보는 삶입니다. 먼 장래, 더 나아가 영원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입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세가지 사항을 늘 기억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지나간 과거의 일을 내 삶의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에서 먼 미래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영원한 하늘나라의 구원과 영생과 상급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구원받은 성도들이 받은 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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