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내 삶의 중요 순서
성경:룻기2:8 -13절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歲月은 流水와 같다. 흘러가는 물과 같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우렐리우스’는 “세월은 일종의 흘러가는 사건들의 江이다”라고 했습니다.
나오미와 엘리멜렉은 자신들이 살던 가나안땅 베들레헴 에브랏에 기근이 들자 두 아들 말룐과 기룐을 데리고 기근이 없는 모압땅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그때 그들이 부른 노래가 잘살아보세~ 잘살아보세~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세입니다. 나오미는 모압에서 10년을 살았는데 그 삶의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남편이 엘리멜렉이 세싱을 떠나고 사랑하는 두 아들 말룐과 기룐도 죽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하루 하루의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게,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1.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만남은 아주 묘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람을 잘못만나서 불행해 지기도 합니다. 보증을 서줬다가 망하기도 하고, 범죄자를 숨겨줬다가 구속되기도 합니다. 사람은 내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내 인생의 앞길에 明暗이 달라집니다. 앗수르나라의 군대장관 나아만은 하인을 잘만나서 몸의 문둥병을 고침받았습니다.세리장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남으로 자신과 자신의 온 집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도바울은 다메섹도상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남으로 핍박자에서 전도자로 쓰임받은 초대교회의 가장 위대한 대 사도가 되었습니다.이렇게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어떤사람이냐에 따라서 내 인생의 행복과 불행이 시작되어지는 것입니다.
2.지금 내가 하고 있는 말입니다.
사람은 삶을 살아가면서 말을 사용합니다. 말을 빼놓고는 대화와 소통을 할 수가 없습니다.남자들은 하루에 7.000개의 단어를 사용하는데, 여자들은 그보다 3배가 많은 20.000단어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단테는 말하기를 “사람의 말은 다른 사람에게 위안을 주기보다는 감정을 헤치게 되는 말이 더 많다” 그러기에 말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성경에도 말에 대하여 여러 곳에서 교훈을 하고 있음을 볼 수있습니다. 잠18:21절“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으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그러므로 우리 신앙인들은 말을 하더라도 소금으로 고르게함과 같이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3.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사람들 가운데 자신이 할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할려고 하지 않고 남을 탓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노력하지 않고 환경을 탓합니다. 부모를 탓합니다, 사회를 탓합니다. 그러나 룻은 그러하지를 않았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우여곡절 끝에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줍게 되었습니다. ”너에 대한 모든일이 내게 분명히 들렸느니라“ 이말은 룻에 대한 좋은소문이 자자하다는 얘기입니다. 룻의 성실하고 부지런한 모습이 온 동네사람들로부터 인정을받고 칭찬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지금 내가하고있는일!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