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나는 복받은 자(창12:1-3)

이 갑 표 0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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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나는 복 받은 자

                                                         성경: 창세기12;1 -3

 

  사람은 "동행하며 살도록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동행한다는 것은 즐겁고 기쁘고 신이 나는 일입니다

동행(同行) → 두 사람 이상이 같은 길을 함께 가는 행위 또는 그 동반자를 뜻합니다. 사전에서는 같이 길을 감”·“같이 길을 가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창조될때부터 세가지면에서 동행하며 살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첫째  :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영적 동행, 말씀 순종으로)

둘째 : 부부(아담,하와)가 서로 동행하면서 인생을 살도록 지음 받았음

세번째 :이웃과 동행하며 살도록 지음 받음.  혼자 서는 살 수 없음(사회적 동행)

                                                                                                          1.복을 받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주여 나를 사랑의 도구로 써주소서 "주여 나를 섬김의 도구로 써 주소서!" 이런 기도를 하면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성공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내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복 받은 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말과 마음과 행동이 복을 받는 삶을 살아갑니다. 입술의 말은 항상 긍정의 언어를 사용합니다. 범사에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갖고 살아갑니다.  모든 행동거지를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 하나님으로부터 복 받는 사람은 마인드 부터 다릅니다.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 중심입니다.

                                                                                                                                          2.하나님의 부르심엔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부르신 부름에는 세 가지 목적이 있었습니다.

첫째 목적은 떠나게 하는 것입니다."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둘째 목적은 복을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네게 복을 주리라"      셋째 목적은 복을 끼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고 말씀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과 저를 부르실 때도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부르십니다. 떠나게 하는 것입니다

애굽을 떠나고, 죄악의 도성 바벨론을 떠나라고도 분부하십니다. 불 신앙의 자리와  불 순종의 삶에서 떠나라고 명령하십니다. 예수님을 만난 막달라 마리아는 귀신을 따르던 삶에서 떠났습니다.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붙잡힌 현행범인 여인은 간음하던 삶에서 떠났습니다 세라였던  삭개오와  마태는 부정 축재의 삶에서 떠났습니다.


                                                                                                           3.복을 나누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궁극적인 목적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을 끼치며 살도록 하는데 그 부르심의 목적이 있습니다

복을 나누어주지 않고 자기 혼자 소유하려고 할 때 그 복은 아무런 가치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복은 나누어줄 때 그 가치를 발합니다. 복이 증가되고 기쁨이 넘칩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우리 자신으로부터는 복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복을 전달하는 통로일 뿐입니다. 복의 근원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나누어 줄 복은

구원의 복입니다. 죄 사함의 복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복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워 줄 수 있는 물질의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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