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레위인은 내 것이라(민3:11-12)

이 갑 표 0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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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레위인은 내 것이라

                                           성경:민수기3:11-12

 

 우리는 이스라엘백성들을 가리켜 히브리인이라고 말을 합니다.

히브리인(히브리,Hebrews)은 성경에서 아브라함의 후손을 가리키는 민족적 명칭입니다. ‘히브리(Hebrew)’강을 건너온 자라는 뜻이며,

아브라함이 유프라테스 강을 건너 가나안으로 향한 사건과 연결이 됩니다

이스라엘  12지파는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 , 납달리, , 아셀, 요셉 지파에서 (에브라임·므낫세), 베냐민 열 둘인데,

하나님께서 레위지파를 빼내셨습니다. 11지파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레위 지파를 빼내셨는가? 이유가 무엇인가?

오늘 말씀의 제목은 레위인은 내 것이라입니다.

                                                                                       1.레위인은 여호와의 것입니다(12)

 야곱의 장자인 르우벤은 자신의 서모 빌하(라헬의 몸종)와 동침하여 범죄함으로 인하여 일찍이 장자의 자리에서 탈락했습니다

시므온은 야곱의 둘째 아들입니다. 그는 아버지 야곱과의 사이가 얼마나 안 좋았는지, 자녀들을 모두 축복하는 마지막 유언의 자리에서도 시므온은 축복 받지 못했습니다(49:5) -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그리하여 장자의 축복 권이 유다에게로 넘어가고, 그래도 하나님 앞에 충성하여 하나님 성막의 일을 대신할 자들을 구별하여 세웠는데 그들이 바로 레위 인입니다. 그래서 레위 인은 하나님의 것이 되고, 하나님 섬기는 일을 전적으로 돕도록 하였습니다.

                                                                                       

                                                                                       2.성막의 봉사자로 부름받았습니다.

  레위지파는 하나님의 것으로 거룩하게 구별된 자들입니다.

한눈을 팔거나 세속적인 일들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일에 전념하며 봉사하며 헌신해야 했습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소유된 자들로 오직 하나님만 위해서 살아야 했습니다

3:17절에 보면 -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세 이들 가운데 고핫의 자손가운데 아론과 아론의 후손들에게 제사장 직무를 맡겼습니다

게르손 자손들은 휘장류(성막과 장막과 그 덮개와 회장, 휘장문 등),    고핫 자손들은 성소안 기구류(증거궤와 상과 등잔대 등),  

므라리자손은 널판류(성막의 널판과 그 띠와 기둥과 받침등)를 맡았습니다.

                                                                                                                        3.각자 고유한 임무를 부여받았습니다.

 민3:23-“게르손 종족들은 성막 뒤 곧 서쪽에 진을 칠 것이요

3:29-“고핫 자손의 종족들은 성막 남쪽에 진을 칠 것이요.

3:35-”므라리 자손이 종족은 성막 북쪽에 진을 칠 것이며,

레위의 세 아들, 즉 게르손, 그핫, 므라리 자손들은 하나님 성막의 봉사로 부름을 받았고, 자신들의 고유한 업무를 부여받았습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우리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각자의 달란트와 은사에 따라서 고유한 시명을 맡겨주십니다.   받은 은사,  받은 사명, 받은 직분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것은 충성입니다. 딤전1:12-“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고전4:2-“맡은 자들(직분을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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