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4일. 내가 지을 집(고후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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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내가 지을  집

                                        성경: 고후5:1-5


 집은 삶의 공간으로서 한 번 지으면 쉽게 변경하기가 어렵습니다.

또 헐었다가 다시 지을 수가 없습니다. 유럽쪽의 건축물은 한 번 지으면 200, 500년 가도 끄떡없는 고택들이 많습니다. 견고하고 튼튼합니다. 쉽게 금이 가고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 만큼 처음에 지을 때 300500년 가도록 견고하게 짓습니다.그런데 우리나라는 아무리 잘 지어도 30-40년이 지나면 다시 재건축 합니다.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건축비용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이 땅에서도 내가 살아갈 집을 지어야 하고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살아갈집을 지어야 할 의무를 동시에 갖고 있습니다.

                                                                          

                                                                        1.이 땅의 장막 집입니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거할 집이 필요합니다.

사람뿐만이 아니라 산 짐승들도, 공중의 새들도 보금자리를 갖고있습니다.   여름에 더위를 피하고 겨울에 추위를 피하기 위해서 보금자리는 필수입니다. 장막 집은 글자 그대로 임시로 거주하는 집입니다)모세의 인도로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에 도달할 때까지, 이스라엘백성들이 40년간 생활한 곳이 어디입니까? - - 광야입니다.

광야에서 어떤 집에 거했습니까? - 장막 집을 세우고 그 안에 살았습니다.

장막집은 여름휴가 때나 차박할 때 임시로 거주하는 텐트와 같은것입니다.

오늘 본문 1절에서 장막(스케누스,σκήνους)의 원형 스케노스’(σκήνος)숙박. 하숙, 천막, 장막 등의 뜻으로 사용되는 낱말로 일시적인 것을 의미합니다

즉 장막 집은 우리 육체를 의미합니다.

                                                                         2. 하늘의 신령한 집입니다.

  본문1절에서 사도바울은, 땅에 있는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다고 말씀합니다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은 이 땅 위에서 육신의 장막집에 살면서, 동시에 하늘의 신령한 집을 지어가는 건축자들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늘에 신령한 집을 지어나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의 신앙의 집은 어떤 집을 지어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늘에 신령한 집을 지어나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의 신앙의 집은 어떤 집을 지어야 하겠습니까? 내 신앙의 고백 위에 세워지는 기초가 튼튼한 집을 지어야 합니다. 16:13-18절 말씀입니다.


                                                              3.성령이 보증해주는 집입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이 육신의 장막집을 벗고 하늘의 영원한 집을 소망하는 이유는? --성령의 보증 때문입니다.

보증”(아르라보나, άρραβών)의 뜻을 바르게이해해야 합니다. 이는 물건 매매에 있어서 대금(代金)의 일부를 보증금(保證金)으로 미리 주는 셈족의 풍속에 기원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증으로 주신 것은 장차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천년 지상 낙원과 영원 천국에서 성취될 구원의 완성인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부활에 동참케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보증금)을 뜻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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